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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
드론 위협이 일상이 된 시대, 왜 ‘대드론 시스템’이 필요한가
최근 몇 년 사이 드론은 촬영·물류·농업·레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우리 생활 속으로 빠르게 들어왔다. 하지만 드론의 확산과 함께 보안 위협 또한 현실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군사 시설, 공항, 발전소, 주요 산업 시설은 물론 대형 행사장과 도심 상공까지, 드론은 이제 새로운 형태의 위협 수단이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목받고 있는 해법이 바로 대드론(Counter-UAS) 시스템이다.기존 감시 체계의 한계와 대드론 시스템의 필요성 기존의 감시·경계 시스템은 인원, 차량, 항공기와 같은 전통적 위협 요소를 기준으로 설계되어 왔다. 그러나 드론은 소형·저고도·저속 비행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레이더 및 일반 감시 장비의 탐지 범위를 회피할 수 있다.특히 상용 드론조차도 정찰, 불법 촬영, 통신 교란, 물리적 위협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어, 군사 시설, 공항, 항만, 원자력 및 에너지 인프라, 정부 주요 시설 전반에서 새로운 대응 체계가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대드론 시스템은 선택이 아닌 국가 기반시설 보호를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드론 위협의 핵심은 ‘작고, 빠르고, 보이지 않는다’는 점 소형 드론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크기가 작고 저고도로 비행해 탐지가 어렵고•레이더·음향 장비에 잘 포착되지 않으며•상용 제품으로도 정찰, 감시, 물리적 위협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단순한 울타리나 CCTV만으로는 드론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 드론을 “정확히 탐지하고, 식별하고, 추적”할 수 있는 전문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다.EO/IR 기반 통합 대드론 솔루션 당사의 대드론 시스템은 EO/IR 센서를 중심으로 탐지–식별–추적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감시 체계로 설계되었다.•고해상도 EO/IR 센서를 활용한 장거리 감시•실시간 영상 기반 자동 추적 및 위협 평가•레이더, RF 탐지 장비와의 연동을 통한 다계층 방어•기존 C2 시스템과의 연계를 고려한 개방형 아키텍처이를 통해 군과 공공기관이 요구하는 운용 안정성, 확장성, 상호운용성을 동시에 충족한다.공공·방산 분야에서의 적용 가능성 EO/IR 기반 대드론 시스템은 군 전력 보호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공 영역에서 활용 가능하다.•군 기지 및 작전 지역 경계•공항·항만·국경 지역 보안•발전소, 원자력 시설, 에너지 인프라 보호•국가 주요 행사 및 공공시설 경계•재난·치안 상황에서의 공중 감시 보조 이는 단일 장비 도입을 넘어, 국가 차원의 통합 보안 체계와 연계 가능한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가진다.대드론 시스템은 선택이 아닌 필수 인프라로 드론 기술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위협 역시 더욱 정교해지고 있다. 이제 대드론 시스템은 특정 기관만의 특수 장비가 아니라, 중요 자산과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 보안 인프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EO/IR 기반 대드론 시스템은 정확성, 신뢰성, 확장성을 갖춘 현실적인 대응 수단으로, 드론 위협에 대비하려는 조직과 시설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2026.02
대규모 가스·오일 인프라를 지키는 핵심 기술, EO/IR 기반 경계감시 솔루션의 가치
에너지 인프라 보안이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시대, 대규모 가스·오일 기업들은 보다 정밀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경계감시 기술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TBT 는 EO/IR 기반 경계감시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의 핵심 자산 보호를 지원하고 있다.광범위한 에너지 시설, 24시간 무중단 감시가 필수 가스전, 정유 플랜트, 파이프라인, 저장 탱크 터미널 등 대규모 에너지 시설은 넓은 면적과 복잡한 구조, 그리고 외곽 노출 환경이라는 공통적인 보안 과제를 안고 있다. 특히 사막, 해안, 오지 등 극한 환경에 위치한 시설의 경우, 기존 CCTV만으로는 야간·악천후·연무 상황에서의 침입 탐지에 Q한계가 명확하다. TBT 의 EO/IR 경계감시 시스템은 이러한 환경적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가시광(EO) 센서와 적외선(IR) 센서를 통합 운용함으로써, 주·야간 구분 없이 실시간 상황 인지와 위협 탐지가 가능하다.에너지 산업에 특화된 EO/IR 기술 경쟁력 TBT 가 대규모 가스·오일 기업에 공급하는 경계감시 솔루션은 다음과 같은 기술적 강점을 기반으로 한다.장거리 침입 탐지 능력- 수 km 이상 거리에서도 사람, 차량, 선박 등의 움직임을 조기에 탐지하여 대응 시간을 극대화악천후·저가시성 환경 대응- 연기, 안개, 먼지, 야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영상 확보로 인프라 위협 행위 및 무단 접근 식별 가능지속 운용을 고려한 산업용 설계- 고온·저온, 염분, 모래바람 등 혹독한 환경에서도 장기간 안정적으로 운용 가능자동 추적 및 통합 연동- 레이더, 침입 감지 센서 등의 시스템과 연동해 자동 추적 및 통합 관제 구현 이러한 특성은 가스 누출, 화재, 폭발 등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보안 위협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사람이 아닌 ‘시스템’ 중심의 경계감시로 전환 대규모 에너지 기업들은 점차 인력 중심의 경계감시에서 벗어나, 지능형 감시 시스템 중심의 운영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 당사의 EO/IR 솔루션은 24시간 무인 감시 체계를 가능하게 하여, 운영 비용 절감과 동시에 감시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특히 외곽 펜스 라인, 파이프라인 경로, 원격 저장 시설 등 인력이 상시 배치되기 어려운 구간에서 EO/IR 기반 경계감시는 사실상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에너지 기업의 ESG·안전 전략과 함께하는 감시 솔루션 최근 글로벌 가스·오일 기업들은 ESG 경영과 안전(Safety)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채택하고 있다. 당사의 EO/IR 경계감시 솔루션은 단순한 보안을 넘어, 사고 예방·환경 보호·운영 안정성 확보라는 ESG 목표 달성에도 기여한다.글로벌 에너지 인프라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당사는 EO/IR 기술을 기반으로, 대규모 가스·오일 기업의 운영 환경과 보안 요구를 깊이 이해한 맞춤형 경계감시 솔루션을 제공한다. 설계 단계부터 현장 환경 분석, 시스템 통합, 장기 운용 지원까지 전 주기에 걸쳐 협력함으로써, 고객의 핵심 자산을 보호하는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1
TBT, 안산 스마트허브 전망대에 산단 화재 예방관측 시스템 구축조기 감지로 대형화재 선제 대응
티비티(TBT)가 안산 스마트허브 전망대에 자사 제품을 설치하고산업단지 특화형 화재 예방 관측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설치는 산업단지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화재 위험을 줄이고, 대형화재로 확산되기 전 초기 징후를 빠르게 발견해 선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안산 스마트허브는 다수의 공장창고물류시설이 밀집해 있고가연성 자재 및 장비가 상시 운용되는 환경으로 인해 화재 발생 시 빠른 확산이 우려되는 지역이다. 특히 초기 연기나 이상 발열과 같은 전조 증상은 현장 내부에서 바로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조기 인지가 늦어질 경우 피해가 급격히 커질 수 있다."전망대 거점 관측", 연기·이상징후 조기 확인으로 골든타임 확보 TBT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전망대라는 지리적 강점을 활용해 산업단지 일대를 넓게 조망하는 원거리 관측 기반 화재 예방 체계를 구축했다. 전망대 상부에 설치된 TBT 장비는 높은 위치에서 넓은 구역을 상시 모니터링할 수 있어, 연기 발생이나 이상 징후를 빠르게 확인하고 초기 대응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한다. 특히 산업단지 화재는 한 곳에서 시작해 인접 시설로 확산되는 속도가 빠른 만큼, 조기 탐지·신속 전파 체계를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 전략으로 꼽힌다. TBT 관측 장비는 이러한 요구에 맞춰 넓은 범위를 효율적으로 감시할 수 있도록 적용됐다.옥외 환경 대응 설계, 상시 운용 가능한 안정적 화재 예방 인프라 이번 설치 장비는 산업단지의 옥외 환경을 고려한 구조로, 강풍·비·온도 변화 등 다양한 기상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전망대 구조물과 연계한 설치 방식으로 고정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관리·점검이 용이하도록 유지보수 동선 또한 고려했다. 이를 통해 현장 관리자는 상시 관측 정보를 기반으로 위험 상황을 조기에 파악하고, 필요 시 관계기관과 연계해 현장 출동 및 대응을 신속히 진행할 수 있다."산단 화재는 예방이 핵심", 스마트 산단 안전 체계로 확장 TBT 관계자는 "산업단지 화재는 한번 발생하면 피해 규모가 커지고 확산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과 조기 감지가 핵심"이라며 "안산 스마트허브 전망대 설치를 통해 화재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고, 앞으로도 산업단지공공시설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화재 예방 관측 솔루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TBT는 이번 구축을 시작으로 산업단지 특성에 맞춘 안전 솔루션을 지속 강화하고, 스마트시티 및 스마트 산단의 핵심 요소인 예방 중심 안전관리 인프라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1
2026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2025.12
티비티(주), ‘대한민국 대드론 박람회’서 안티드론 감시·식별 솔루션 공개
첨단 감시·보안 기술 전문기업 티비티(TBT Inc.)가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대드론 박람회(KOREA C-UAS & AI TECH SHOW)'에 참가해 자사의 안티드론(대드론) 핵심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티비티는 부스 B-111을 마련하고, 실제 작전 환경을 구현한 통합 감시·식별 시스템을 시연해 군 관계자와 공공기관, 보안 업계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부스에는 고성능 EO/IR 기반 감시장비와 함께, 드론 탐지·추적·식별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통합 관제 화면이 설치됐다. 관람객들은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드론의 이동 경로, 위협 판단, 영상 기반 식별 알고리즘의 동작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티비티 관계자는 최근 군과 공공 분야에서 드론 위협에 대한 대응 요구가 커지는 만큼, 티비티의 기술이 국가 주요시설 보호와 미래전장 대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넓혀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대드론 박람회는 탐지–식별–무력화–지휘통제전 영역을 다루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C-UAS 전문 전시회로, 군·공공기관, 국방 연구기관, 보안 기업 등 실수요자가 대거 참석하는 행사다. 올해는 약 100개 기업이 참여해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티비티는 앞으로도 안티드론 분야뿐 아니라 영상 분석, 상황 인지, AI 기반 감시 기술 등 다양한 보안 솔루션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
화재 초기 징후는 대부분 ‘눈에 보이지 않는 열’… 기존 시스템의 한계 드러나
홍콩 화재와 천안 물류 센터 화재 모두, 초기 발화 지점을 신속하게 확인하지 못해 피해 규모가 커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소방·안전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한다.“대형 건물이나 물류창고는 사각지대가 많아 육안 감시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온 축적, 미세 연기, 전기 패널 발열 등 초기 위험 신호는 대부분 열 변화로 먼저 나타난다.”“화재가 ‘눈에 보이기 전’ 단계에서 포착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티비티가 개발·생산하는 제품 및 시스템은 군·보안 분야에서 사용되는 고성능 감시 장비로, 화재 예방 및 재난 감시에도 높은 효과를 보인다. 주요 기능으로는 열 변화 감지 및 실시간 모니터링, 열 축적 패턴 자동 인식, 넓은 지역을 장거리 관찰 가능한 EO/IR 듀얼 센서, 자동 추적 및 위험 알림 시스템, 주·야간·악천후에서도 감시 가능하다. 특히 물류창고, 고층 건물, 공사 현장처럼 감시 사각지대가 넓은 시설에 배치될 경우, 발화 이전의 ‘고열 징후’를 탐지하여 선제 대응이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홍콩과 같은 초고층·고밀도 도시에서는 화재 확산 속도가 빠르고 초기 식별이 어려워 인명 피해가 커지는 경향이 있다.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초고층 건물에서는 열 변화 감지를 통한 상시 모니터링이 사실상 유일한 해결책이다.”“티비티 제품처럼 장거리/야간/미세 열 변화까지 감지하는 EO/IR 기술이 도시 재난 대응력 강화에 필수적이다."
2025.11
대드론 사업의 중심으로 – TBT, 대한민국 대드론박람회 2025 참가
TBT는 오는 2025년 11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청주 오송컨벤션센터(OSCO)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드론박람회 2025’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대드론 감시 솔루션인 TMS-20M EO/IR System을 비롯한 첨단 기술 라인업을 선보인다.이번 박람회는 한국대드론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대드론 전문 전시회로, 정부 기관, 군, 연구기관,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드론 위협 대응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는 자리다. TBT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가 기반시설과 주요 보안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차세대 감시 솔루션을 소개하며, 국내외 관계자들과의 기술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대표 전시 제품 ‘TMS-20M’TBT의 주력 전시품인 TMS-20M은 멀티 센서 기반의 고성능 EO/IR 감시 시스템으로, 주·야간 및 다양한 기상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감시와 정밀한 표적 식별이 가능한 통합형 솔루션이다.TMS-20M은 광학(EO)과 적외선(IR) 센서를 결합한 듀얼 감시 체계를 통해 소형 드론부터 중·대형 위협체까지 폭넓은 대응 능력을 제공한다.특히 장거리 탐지와 자동 추적 기능을 바탕으로, 공항·항만·발전소 등 주요 시설 보호는 물론 군·치안 분야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내구성과 안정성을 갖춘 구조 설계로 강풍, 눈, 비 등 극한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영상 품질을 유지하며, IP66 등급 및 군용 규격(MIL-STD-810G) 인증을 획득해 실전 운용에 최적화되어 있다.대드론 산업의 중심으로TBT는 이번 박람회에서 TMS-20M의 실제 작동 영상과 실물 전시를 통해 참가자들이 제품의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또한, TMS-10도 함께 선보여 다양한 운영 환경에 대응 가능한 라인업을 제시할 예정이다.TBT는 “이번 대드론박람회는 우리 기술이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직접 보여주는 뜻깊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첨단 감시 기술을 통해 안전한 사회와 방위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11
티비티, ADEX 2025 전시 성황리에 마무리.. 글로벌 기술 경쟁력 입증
티비티(TBT)는 지난 10월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ADEX 2025) 에 참가하여 국내외 방산 관계자들에게 자사의 첨단 영상·센서 기술력을 선보였다.이번 전시는 티비티의 핵심 감시·정찰 솔루션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All About Thermal Imaging Cameras”라는 브랜드 비전을 실현한 의미 있는 행사였다.현장에서 빛난 기술력과 전문성 티비티는 이번 ADEX를 통해 방산 및 감시 분야에서의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였다. 현장을 찾은 국내외 군 관계자, 정부 기관, 글로벌 방산업체들이 티비티의 영상 기술과 안정화 솔루션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부스에서는 실제 운용 시연과 함께 다양한 협력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글로벌 네트워킹의 장 ADEX 2025에는 35개국, 600여 개 기업이 참가하였다. 티비티는 해외 바이어 및 파트너사와의 심도 있는 미팅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과 기술 교류의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이번 전시를 계기로 티비티는 방위산업뿐 아니라 산업·공공안전 분야로의 사업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였다.티비티의 다음 도약 티비티는 영상처리, 열화상, 짐벌 안정화 등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AI 기반 감시·추적 시스템과 통합 센서 솔루션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 ADEX 2025에서 확인된 시장의 관심과 성과를 바탕으로, 티비티는 “국산 기술로 세계를 보다”는 비전을 향해 한 단계 더 도약하고 있다. 티비티는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기술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9
티비티(주), 군 병력 투입 초소를 대체할 열화상 감시 카메라 기업
티비티(주)는 열화상 감시 카메라를 통해 군 병력 투입 초소를 대신할 수 있는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군 작전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첨단 열화상 기술로 군 초소 안전성 강화티비티는 자사의 첨단 열화상 감시 카메라를 통해 군 초소를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카메라는 야간 감시와 저조도 환경에서 인간과 차량을 인식할 수 있는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전송하여 병력의 안전을 확보한다.열화상 카메라는 일반 카메라와 달리 열신호를 감지하여 대상의 온도를 분석함으로써, 어두운 환경이나 저조도 조건에서도 적군이나 불법 침입자 등을 정확히 식별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의 병력 투입 초소에 비해 인력 소모를 줄이고, 더욱 신속하게 위협을 탐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군 병력 투입 초소 대체 가능성 제시기존 군 병력 초소는 인력과 시간이 많이 소모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다. 하지만 티비티의 열화상 감시 시스템은 무인 감시와 자동화된 경고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병력 투입 초소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 시스템은 초소의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병력의 안전을 보장하는 동시에 효율적인 감시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티비티 관계자는 “열화상 감시 카메라 시스템은 군의 전략적 자원을 최적화하고, 중요한 경계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군은 효율적으로 자원의 배치와 작전 수행을 할 수 있을 것이며, 위협 요소를 실시간으로 감지하여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티비티 관계자는 “서울 ADEX 와 파리 Milipol 같은 주요 방위산업 전시회에 참가하여 자사의 혁신적인 기술을 전 세계에 선보이며, 방위 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2025.09
티비티(주), 서울 ADEX 2025 전시회 참가
선도적인 열화상 기술 기업 티비티 가 오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 ADEX 2025 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아덱스는 1996년 ‘서울 에어쇼’ 로 출발해 2009년 지상방산 분야까지 통합해 홀수년 10월에 열리고 있다. 최첨단 군사 시스템과 첨단 기술 공개참가 업체들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자사의 차세대 군사 시스템과 혁신적인 방위 기술을 대중에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드론 기술, 인공지능(AI) 기반의 군사 시스템, 스마트 전투체계 등 최신 기술을 선보여 방위산업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제시할 계획이다.티비티는 전 세계적으로 열화상 카메라 및 모듈 제조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인정받아온 기업으로, 이번 ADEX 에서 안티드론 시스템 EO/IR 카메라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전시물을 선보일 예정이다.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및 협력 강화티비티의 관계자는 "서울 ADEX 는 방위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파악하고, 전 세계의 중요한 방위기업들과의 네트워킹을 위한 중요한 기회" 라며, "이번 전시회는 우리가 세계 방위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티비티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아시아 및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한 국제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한국 방위 산업과의 협력 강화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서울 ADEX 2025 에 참석하는 티비티는 혁신적인 기술과 첨단 군사 시스템을 통해 방위 산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며, 참가자들에게 새로운 전략적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