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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TBT], 일본 도쿄서 열리는 '테러대책특수장비전(SEECAT) 2026' 참가
EO/IR 카메라 연동 통합형 안티드론 솔루션 일본 최초 공개 부스 안내 전시회명: 테러대책특수장비전 2026 (SEECAT'26) 날짜: 2026년 9월 30일(수) ~ 10월 2일(금), 3일간 장소: 일본 도쿄 빅사이트(東京ビッグサイト) 남전시동 부스 번호: 4H-35 전시 품목: 안티드론 시스템 (레이더, RF 스캐너, 영상 추적 EO/IR 카메라, 재머) ㈜티비티(TBT Co., Ltd.)가 오는 9월 30일(수)부터 10월 2일(금)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東京ビッグサイト)에서 개최되는 '테러대책특수장비전 2026(SEECAT'26)'에 참가한다. TBT는 전시장 내 부스 번호 4H-35에서 자사의 EO/IR(전기광학·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를 중심으로 한 통합형 안티드론(Anti-Drone)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커지는 드론 테러 위협, 대응 역량 강화가 시급하다 최근 몇 년간 전 세계적으로 드론(무인항공기)을 이용한 위협 사례가 급격히 늘고 있다. 상업용 드론의 소형화·저가화·고성능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누구나 손쉽게 정찰·촬영은 물론 폭발물이나 위험물질을 탑재해 공공시설, 국가 기반시설, 대규모 행사장 등을 공격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것이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공항 운영이 드론 출현으로 일시 마비되거나, 발전소·정유시설과 같은 핵심 인프라 인근에서 정체불명의 드론이 포착되는 사례가 잇따라 보고된 바 있다. 이번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SEECAT'26은 이러한 배경 속에서 경찰·소방·자위대·해상보안청·세관 등 치안 관계자와 주요 인프라 운영 기관 담당자들이 실질적인 대응 솔루션을 모색하기 위해 모이는 전시회이다. TBT는 한국 내 유일의 테러대책 전문 회사로서 이번 전시를 통해 드론 위협에 대한 실질적이고 통합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TBT는 이번 SEECAT'26 참가를 통해 일본 치안·보안 관계자들에게 자사의 열화상 카메라 기술력과 통합 보안 솔루션 역량을 직접 선보이고, 향후 일본 시장 내 안티드론 및 국가 기반시설 보안 분야로의 사업 확대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관심 있는 관계자는 부스 4H-35를 방문해 실제 장비와 연동 시연을 확인할 수 있다.
2026.08
티비티, MSPO 2026서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 모듈 공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폴란드 키엘체에서 개최…한국관 Hall 1, Booth B14에서 ‘Nyx-SC1280R-420’ 현장 시연 전시회 MSPO Poland 2026기간 : 2026년 9월 8일~11일장소 : 폴란드 키엘체, 타르기 키엘체 전시장부스 : 한국관(Korean Pavilion), Hall 1, Booth B14 티비티 주식회사가 오는 2026년 9월 8일부터 11일까지 폴란드 키엘체에서 개최되는 제34회 국제방위산업전시회 ‘MSPO 2026’에 참가한다. 티비티는 이번 전시회에서 열화상 카메라 모듈과 멀티센서 전자광학·적외선(EO/IR) 카메라 기술을 소개하고,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방산시장에서 신규 고객과 협력 파트너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유럽 방산시장에 티비티의 EO/IR 기술 소개 MSPO는 세계 각국의 방산기업과 정부·군 관계자, 산업 전문가들이 참가해 최신 방위산업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유럽의 대표적인 국제 방산 전시회다. 티비티는 적외선 모듈과 멀티센서 EO/IR 카메라 기술을 전문으로 개발·제조하는 대한민국 기업이다. 국내외 시장에서 축적한 개발 경험과 공급 실적을 바탕으로 방산, 감시·정찰, 보안 및 특수목적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영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 모듈 현장 시연 이번 전시회의 주요 전시 제품은 열화상 카메라 모듈(Thermal Camera Module)이다. 특히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 모듈인 ‘Nyx-SC1280R-420’ 모델을 전시 현장에서 직접 시연할 예정이다. 부스 방문객들은 실제 구동 영상과 열화상 이미지 품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의 주요 성능과 시스템 연동 방식, 적용 가능 분야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티비티는 현장 시연을 통해 자사 열화상 카메라 모듈의 기술적 특성과 영상 성능을 직관적으로 소개하고, 고객의 운용 환경과 요구 조건에 따른 다양한 적용 가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글로벌 고객 및 협력 파트너와의 교류 확대 티비티는 이번 MSPO 2026 참가를 통해 유럽을 비롯한 해외 방산시장에 자사의 적외선 영상 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 교류 및 사업 협력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열화상 카메라 모듈과 멀티센서 EO/IR 기술에 관심이 있거나 향후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고자 하는 기업은 사전 연락을 통해 전시 기간 중 미팅 일정을 조율할 수 있다. 티비티는 전시 현장에서 다양한 산업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신규 프로젝트와 파트너십을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사업 기반을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
2026.07
TBT, 국가 기반시설 감시 · 안티드론 분야에서 연이은 성과 달성
인천항만공사, TBT EO/IR 시스템으로 24시간 항만 감시 강화TBT는 최근 인천항만공사의 항만 보안 고도화 사업에 대표 제품인 TMS-20M EO/IR 시스템 3기를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프로젝트를 완료했습니다.이번 사업은 인천항의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주 · 야간 연속 감시와 악천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상황 인식이 가능한 스마트 항만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입니다.최근 항만 보안은 단순 CCTV 감시를 넘어 선박, 차량, 침입자 등 다양한 위험 요소를 장거리에서 신속하게 탐지하고 대응하는 체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TBT의 TMS-20M EO/IR 시스템은 고배율 EO 카메라와 고성능 열영상카메라를 통합하여 주간에는 선명한 광학 영상을, 야간과 안개·비·연기 환경에서는 열영상을 활용한 빈틈없는 감시 성능을 제공합니다.이번 구축은 TBT의 EO/IR 기술이 국가 항만 보안 분야에서도 높은 신뢰성을 인정받았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스마트 항만 및 국가 기반시설 보안시장 확대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여수·광양항 안티드론 방호체계 구축을 통한 국가 핵심 항만 보호TBT는 최근 여수·광양항 항만 안티드론 시스템 구축 사업 에 TMS-20 EO/IR 시스템과 600mm NYX 냉각식 열영상모듈 공급을 확정하며, 국내 항만 방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여수·광양항은 국가 물류와 에너지 산업을 책임지는 국내 대표적인 국가관리항만으로, 최근 드론을 이용한 불법 촬영과 시설 침입,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감시체계 구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이번 사업에서 적용되는 TBT의 EO/IR 시스템은 장거리 탐지와 고정밀 표적 추적 능력을 기반으로 레이더, RF 탐지장비 등과 연동되어 드론을 신속하게 식별하고 추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특히 함께 공급되는 600mm NYX 냉각식 열영상모듈은 장거리에서도 높은 해상도의 열영상을 제공하여 야간이나 악천후에서도 안정적인 탐지 성능을 구현하며, 국가 중요시설 보호를 위한 핵심 센서로 활용될 예정입니다.이는 TBT가 단순한 열영상카메라 제조기업을 넘어 통합 EO/IR 기반 안티드론 감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AI 기반 EO/IR 기술로 진화하는 안티드론 시스템최근 세계 각지의 분쟁과 국가 중요시설을 대상으로 한 불법 드론 침입 사례가 증가하면서, 드론은 더 이상 단순한 취미용 비행체가 아닌 새로운 보안 위협 요소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공항, 항만, 발전소, 군사시설 등 국가 핵심 기반시설에서는 드론을 조기에 탐지하고 신속하게 식별·추적할 수 있는 안티드론 시스템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이러한 환경에서 EO/IR 카메라는 레이더와 RF 탐지장비가 포착한 표적을 최종적으로 식별(Identification)하고 지속적으로 추적(Tracking) 하는 핵심 센서로서 안티드론 시스템의 '눈(Eye)' 역할을 수행합니다.TBT의 TMS-20 시리즈는 고성능 EO 카메라와 열영상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장거리 감시 성능은 물론, AI 기반 객체 인식 및 자동추적(AI Auto Detection & Tracking) 기술을 적용하여 드론, 차량, 선박, 사람 등 다양한 객체를 실시간으로 자동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운용자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대응을 지원하며, 복합적인 감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용 성능을 제공합니다.TBT는 앞으로도 AI 영상분석 기술과 EO/IR 융합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공항, 항만, 국방, 산업시설 등 국가 중요시설의 안전을 책임지는 차세대 안티드론 및 통합 감시 솔루션을선도해 나가겠습니다.
2026.07
TBT, 2026 폴란드 MSPO 한국관 참가 예정
MSPO 2026 참가 개요TBT는 오는 2026년 9월 8일부터 11일까지 폴란드 키엘체에서 개최되는 MSPO 2026 국제방위산업전시회에 한국관으로 참가할 예정입니다. MSPO는 중·동유럽 지역을 대표하는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매년 주요 방산 기업, 정부기관, 군 관계자, 조달기관, 시스템 통합업체 및 보안 분야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국제 행사입니다.이번 MSPO 2026 참가는 TBT가 유럽 시장의 주요 고객 및 파트너에게 자사의 열영상 기술과 EO/IR 감시 솔루션을 소개하고, 현장 중심의 제품 적용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됩니다. TBT는 이번 전시를 통해 유럽 내 협력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입니다.바이어 및 파트너와의 협력 확대TBT는 MSPO 2026 한국관 참가를 통해 유럽 지역 바이어, 시스템 통합업체, 방산 기업 및 보안 솔루션 파트너와의 직접적인 교류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전시 현장에서는 제품 사양, 적용 분야, 납기, 맞춤형 구성, 시스템 연동 가능성 등 실제 프로젝트 검토에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할 계획입니다.특히 열화상 카메라 모듈은 고객사의 기존 시스템에 통합될 수 있는 핵심 부품으로서, 다양한 플랫폼 개발 및 현지화 프로젝트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EO/IR 감시 시스템은 완제품 형태의 감시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며, 현장 조건에 따라 다양한 구성으로 적용 가능하다는 점을 소개할 예정입니다.TBT의 기대 효과이번 MSPO 2026 참가는 TBT가 유럽 방산·보안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고객의 요구사항을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한국관 참가를 통해 한국 열영상 기술의 경쟁력을 소개하고, 기존 파트너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바이어 발굴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TBT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 전시 참가와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예정입니다. 안정적인 품질, 기술 대응력, 제품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열영상 및 EO/IR 감시 솔루션을 제공하고, 다양한 국제 프로젝트에서 장기적인 협력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MSPO 2026 기간 중 TBT 한국관 부스에 방문하시면 당사의 열화상 카메라 모듈과 EO/IR 감시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06
TMS-20, 40m/s 풍동·IEC 기준 EMC·내염 테스트 모두 통과
극한 환경 검증 완료… 다양한 운용 환경에서 신뢰성 입증 TMS-20 모델이 최근 실시된 40m/s 풍동 테스트, IEC 기준 EMC(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테스트, 그리고 내염(耐鹽) 테스트를 모두 성공적으로 통과하며 우수한 성능과 신뢰성을 입증했다.이번 시험은 다양한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운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TMS-20은 강풍, 전자파 간섭, 염분 환경 등 실제 운용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나타냈다. 먼저 풍동 테스트에서는 최대 풍속 40m/s의 태풍급 강풍 환경을 재현해 제품의 구조적 안정성과 운용 성능을 평가했다. 시험 결과 TMS-20은 강한 바람과 다양한 풍향 변화에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했으며, 주요 구조물과 시스템에서 성능 저하나 이상 현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이를 통해 극한 기상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함을 확인했다. 또한 전자파 적합성을 검증하기 위해 수행된 EMC 테스트는 IEC 국제 규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IEC EMC 규격은 전자·전기 장비가 다양한 전자파 환경에서 다른 장비에 영향을 주지 않고, 외부 전자파 간섭에도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이다. TMS-20은 시험 과정에서 전자파 방출 기준을 충족했으며, 외부 전자파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 성능을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 공공 인프라, 통신 환경 등 다양한 전자기 환경에서 신뢰성 있는 운용이 가능함을 입증했다. 아울러 해안 및 해상 환경을 고려한 내염 테스트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기록했다. 염수 분무 환경에서 실시된 시험을 통해 주요 부품과 구조물의 내식성이 검증됐으며, 장기간 운용 시에도 부식으로 인한 성능 저하를 최소화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시험은 TMS-20의 기술적 완성도와 품질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중요한 과정이었다”며 “40m/s 풍동 테스트와 IEC 기준 EMC 시험, 내염 테스트를 모두 통과함으로써 다양한 환경에서 요구되는 성능 기준을 충족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검증 결과는 제품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시험 결과를 통해 TMS-20은 강풍, 전자파 간섭, 염분 환경 등 다양한 운용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음을 입증했으며, 향후 산업·공공·특수 목적 분야 등 다양한 시장에서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
티비티, Eurosatory 2026 참관… 글로벌 방산·보안 시장 대상 안티드론 시스템 소개
열화상 카메라 및 전자광학(EO/IR) 시스템 전문기업 티비티㈜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방산·보안 전시회 ’Eurosatory 2026’을 참관하고,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자사의 주요 솔루션을 소개하는 현장 미팅을 진행한다. Eurosatory 2026은 2026년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Paris Nord Villepinte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되는 국제 방산·보안 전문 전시회로, 전 세계 국방·보안 산업 관계자, 정부기관, 군 관계자, 주요 기업 및 기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티비티는 이번 전시회에 별도 부스를 운영하지는 않지만, 글로벌사업팀 전원이 현장을 방문해 해외 고객사 및 파트너사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참관을 통해 글로벌 방산·보안 시장의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는 한편, 안티드론 시스템을 비롯한 자사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 역량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특히 티비티는 드론 탐지 및 대응 분야를 포함해 열화상 카메라, 전자광학 감시장비, 경계감시 솔루션 등 국방·보안 환경에 적용 가능한 제품군을 중심으로 고객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소형 무인기와 비대칭 위협에 대한 대응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안티드론 시스템과 고성능 감시 솔루션에 대한 해외 시장의 관심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비티 관계자는 “Eurosatory는 글로벌 방산·보안 산업의 핵심 관계자들이 모이는 중요한 비즈니스 플랫폼”이라며 “이번 참관을 통해 해외 고객사와 직접 소통하고, 티비티의 안티드론 시스템 및 전자광학 기반 솔루션을 보다 폭넓게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시 기간 중 티비티와의 미팅을 희망하는 고객사 및 파트너사는 사전에 연락을 주면 현장에서 제품 소개와 기술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티비티의 기술 경쟁력과 협력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Eurosatory 2026 기간 중 티비티와의 상담을 희망하는 해외 고객사, 파트너사 및 관계자는 티비티 공식 홈페이지 또는 담당 부서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6.05
티비티, 일본 대테러 전문 전시회 ‘SEECAT 2026’ 참가… 안티드론 시스템 선보인다
열화상 카메라 및 전자광학(EO/IR) 시스템 전문기업 티비티㈜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대테러·보안 전문 전시회 ‘SEECAT 2026’에 안티드론 시스템을 출품하며 글로벌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 SEECAT 2026은 오는 2026년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 사우스홀에서 개최된다. 공식 명칭은 ‘SEECAT(Special Equipment Exhibition & Conference for Anti-Terrorism) ’26’이며, 주최 측은 해당 전시회를 일본 유일의 대테러 대응 전문 전시회로 소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20회째 개최되는 행사로, 엄격한 입장 심사를 거치는 폐쇄형 비즈니스 전시회로 운영된다. 티비티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드론 탐지 및 대응 관련 기술을 중심으로 안티드론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비티는 국방 및 상업 분야 요구에 최적화된 전자광학 정밀제어 시스템 개발·생산에 특화된 기업으로, 자이로 안정화 돔, 회전포탑 장착형 전자광학 시스템, LWIR·MWIR 기반 열화상 카메라 응용 제품, 장·중·단거리 감시 카메라 시스템 등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특히 티비티의 드론 탐지 솔루션은 EO/IR 카메라의 정밀 추적 성능을 바탕으로 불법 드론을 근거리·중거리·원거리에서 탐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소프트웨어, EMP 등과 연계한 시스템화를 통해 불법 드론의 탐지, 추적, 제재가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SEECAT은 경찰, 소방, 자위대 등 공공 안전 분야 관계자와 에너지망, 교통 인프라, 대형 상업시설 등 주요 기반시설의 위기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효율적인 비즈니스 매칭을 제공하는 전문 전시회다. 전시 품목에는 로봇·드론, 항만·해양 보안, 항공·우주 경계, 탐지·검사·분석, 모니터링 및 경보 시스템, EMP 대책, 첨단 듀얼유스 기술 등이 포함된다. 티비티의 참가가 주목되는 이유는 최근 공항, 주요 시설, 군사·공공 인프라를 대상으로 한 불법 드론 위협이 확대되면서 드론 탐지 및 대응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티비티는 열화상 카메라, LRF, 레이저, IR LED, 다중 센서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등을 결합한 감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24시간 주야간 감시와 악천후 환경 대응이 필요한 국방·보안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축적해 왔다. 티비티 관계자는 “SEECAT은 대테러, 공공안전, 주요 기반시설 보안 분야의 실수요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라며 “이번 참가를 통해 티비티의 안티드론 시스템과 EO/IR 기반 감시 기술을 일본 및 글로벌 보안 시장에 적극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티비티는 이번 전시 참가를 계기로 일본을 비롯한 해외 공공안전·국방·주요시설 보안 시장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안티드론 및 전자광학 감시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6.05
열화상카메라 전문기업 티비티(주), ESG 경영으로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
열화상카메라 전문기업 티비티(주)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핵심으로 하는 ESG 경영을 적극 도입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첨단 열화상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 안전과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해 온 티비티는 ESG 요소를 기업 운영 전반에 접목하며 기술기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환경(E) 측면에서 티비티는 자사의 열화상카메라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있다. 건물, 공장, 전력 설비 등에서 발생하는 열 누수를 실시간으로 탐지함으로써 에너지 효율 개선과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부품 사용 확대와 저전력 설계 기술을 적용해 제품 생산 과정에서도 환경 영향을 줄이고 있다. 사회(S) 측면에서는 산업 현장의 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티비티의 열화상카메라는 화재 예방, 설비 이상 감지, 위험지역 모니터링 등에 활용되며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기여한다. 특히 공항, 발전소, 플랜트 등 고위험 산업군에서의 적용이 확대되면서 공공 안전 인프라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협력과 기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지배구조(G) 측면에서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내부 통제 시스템 강화와 윤리경영 방침을 통해 기업 신뢰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다지고 있다. 또한 연구개발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티비티 관계자는 “열화상 기술은 단순한 장비를 넘어 환경 보호와 안전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수단”이라며 “ESG 경영을 통해 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SG 경영을 통해 기술과 사회적 가치를 결합하고 있는 티비티(주)는 향후 스마트시티, 공항 안전 시스템, 산업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04
열화상 전문기업 티비티, 드론 탑재 가능한 초소형 비냉각 모듈로 국방·보안 시장 공략
최근 전쟁 양상이 대형 플랫폼 중심에서 소형 무인기와 비대칭 전력 중심으로 빠르게 바뀌면서, 드론에 탑재할 수 있는 소형·경량 감시장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열화상 카메라 및 전자광학(EO/IR) 시스템 전문기업 티비티(주) 가 드론, 무인정찰, 경계감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티비티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국방과 상업 분야에 최적화된 전자광학 정밀제어 시스템과 열화상 솔루션을 개발·생산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으며, 육상·해상·공수 감시부터 무인 정찰, 드론 탐지, OEM 코어 분야까지 폭넓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있다. 티비티는 회사 소개에서 국방 및 상업용 요구에 최적화된 전자광학 정밀제어 시스템 개발과 생산에 특화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특히 자이로 안정화 돔, 회전포탑 장착형 전자광학 시스템, LWIR~MWIR 열화상 카메라 응용 제품, 장·중·단거리 감시카메라 시스템, 온도 측정 및 분석 기술 등을 자체 역량으로 전개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 회사가 최근 시장에서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드론에 탑재 가능한 초소형 비냉각 열화상 모듈 공급 역량때문이다. 사용자가 제공한 제품 자료에 따르면 티비티의 비냉각 마이크로볼로미터 기반 초소형 열화상 모듈로, 본체 크기가 32(W) x 32(H) x 29(D)mm, 무게는 40g 미만수준이다. 또 저전력·저발열 설계를 내세우며, 다양한 Ge 렌즈 적용과 영상처리 알고리즘, Sun-burn Protect, CVBS 및 Camera-link·BT.1120·Ethernet TCP/IP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 옵션을 지원한다. 이런 사양은 소형 드론이나 무인 정찰 플랫폼처럼 탑재 중량과 전력 소모에 민감한 운용 환경에서 강점으로 평가될 수 있다. 제품 자료를 보면 해당 모듈은 640x480 해상도, 12μm 픽셀 피치, 8~14μm 스펙트럴 레인지를 기반으로 하며, 컬러 팔레트, AGC 프리셋, Image Detail Enhancement(IDE), ROI, 수동·자동 보정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다시 말해, 단순히 “작은 열화상 센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감시·정찰 임무에 필요한 영상 품질과 운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는 의미다. 이는 야간 감시, 연막·안개 등 가시광 한계 환경에서 목표 탐지 능력을 높여야 하는 드론 임무와도 맞닿아 있다. 업계에서는 앞으로 드론 플랫폼의 소형화·경량화가 더 빨라질수록, 고성능이면서도 작고 가벼운 비냉각 열화상 모듈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점에서 티비티는 회사가 보유한 열화상 모듈, EO/IR 시스템, 드론 탐지 및 무인 정찰 관련 솔루션 역량을 바탕으로, 정찰·감시용 드론에 적용 가능한 초소형 비냉각 모듈 공급사로서 존재감을 더욱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
티비티(주), 사내 도서관과 희망도서 구매 제도로 직원 성장 돕는 복지문화 주목
Q 티비티(주)가 직원 복지를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구성원의 성장과 몰입을 지원하는 기업문화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회사는 최근 사내 북카페와 카페, 헬스장 등 다양한 복지시설을 통해 직원들이 편안하게 머물고 소통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사내 북카페는 독서와 휴식, 아이디어 교류가 동시에 이뤄지는 공간으로 운영되며, 인문·경영·기술 분야 서적을 갖춰 임직원의 지적 성장까지 지원하는 복지공간으로 강조되고 있다. 티비티가 운영하는 사내 도서 공간의 강점은 단순히 책이 비치된 휴게실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이 업무 중간에 짧게 머리를 식히고,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고, 동료들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의 성격을 띠고 있다. 회사가 공개한 설명에서도 북카페는 임직원들의 지적 성장과 휴식의 여유를 함께 제공하는 공간으로 소개된다. 여기에 더해 티비티는 직원들이 원하는 책이 있을 경우 신청을 받아 구매해 주는 방식으로 사내 도서관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이 제도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책을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 개개인의 관심 분야와 실무 필요를 반영해 도서를 확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술 트렌드, 경영 전략, 자기계발, 인문 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직원 수요에 맞춰 채워 넣음으로써, 복지를 실제 업무 역량과 자기성장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평가다. 티비티의 복지정책은 북카페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전문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사내 카페는 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 잠시 숨을 돌리고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소개됐고, 최신 운동기구를 갖춘 사내 헬스장은 출퇴근 전후나 점심시간에도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는 이러한 복지시설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 이른바 워라밸 실현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티비티는 공개 기사에서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도 성장할 수 있다”는 기조 아래 근무 환경과 복지 향상에 지속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첨단 전자광학(EO/IR) 감시 시스템, 열화상 카메라, 드론 탐지 솔루션 등 정밀기술 분야를 이끄는 기업이면서도, 사람에 대한 투자와 조직문화 개선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