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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
TBT, SEECAT 2026서 통합형 안티드론 시스템 선보인다
AI 기반 탐지·식별·추적부터 소프트킬·하드킬 대응까지 통합 기술 공개 ㈜티비티(TBT Co., Ltd.)가 오는 9월 30일(수)부터 10월 2일(금)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東京ビッグサイト)에서 개최되는 '테러대책특수장비전 2026(SEECAT'26)'에서 통합형 안티드론 시스템을 선보인다. 지난 8월 SEECAT 참가 소식을 전한 데 이어, 이번 전시에서는 TBT의 EO/IR 카메라를 중심으로 레이더, RF 스캐너, 재머 등을 연계한 기동형 안티드론 플랫폼과 AI 기반 표적 식별·추적, 소프트킬 및 하드킬 대응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탐지부터 대응까지, 통합형 안티드론 시스템 안티드론 시스템은 레이더와 RF 스캐너 등을 통해 공중의 드론을 탐지하고, EO/IR 카메라를 활용해 표적을 식별·추적한 후 상황에 따라 다양한 대응 수단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TBT의 기동형 안티드론 플랫폼은 차량에 레이더, EO/IR 카메라, RF 스캐너, 재머 등을 통합해 도심 및 인구 밀집 지역과 같은 환경에서 신속하게 드론 위협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AI 기술을 적용해 드론과 조류 등 유사한 형태의 비행체를 구분하고, 탐지된 표적을 신속하게 식별·추적할 수 있다. 실시간 상황 판단과 장비 제어, 자동 위협 수준 분류 및 관제 기능도 지원하며, 운용 환경과 고객 요구사항에 따라 차량 및 장비 구성을 변경할 수 있다.EO/IR 기반 표적 식별·추적 기술 TBT의 EO/IR 카메라는 안티드론 시스템에서 탐지된 표적을 영상으로 확인하고 식별·추적하는 핵심 장비다. 레이더 및 RF 스캐너와 연동해 탐지된 표적을 실시간으로 식별·추적할 수 있다. 기동형 플랫폼에서는 EO/IR 카메라를 통해 최대 2km 거리의 표적을 탐지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를 통해 탐지부터 식별·추적, 대응까지 이어지는 통합 감시 체계를 구현한다.소프트킬과 하드킬을 아우르는 대응 기술 드론 대응 방식은 전파를 이용해 비행을 방해하는 소프트킬과 표적을 직접 무력화하는 하드킬로 구분할 수 있다.기동형 안티드론 플랫폼은 재머 등을 활용해 드론에 대응하며, 하드킬 시스템은 탐지 레이더와 영상 식별 장치를 통해 표적을 확인하고 요격 드론을 활용해 직접 무력화한다. 특히 소프트킬 대응이 어려운 자폭 무인기 및 저고도 침투 드론에 대해서는 AI 기반 적외선(IR) 시커와 직접 충돌하는 방식으로 위협을 무력화할 수 있다. TBT는 이번 SEECAT 2026을 통해 EO/IR 기반 표적 식별·추적 기술을 중심으로 탐지부터 대응까지 이어지는 통합형 안티드론 기술을 소개하고,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보안 및 국가 중요 인프라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부스 안내**전시회명**: 테러대책특수장비전 2026 (SEECAT'26)**날자**: 2026년 9월 30일(수) ~ 10월 2일(금), 3일간**장소**: 일본 도쿄 빅사이트(東京ビッグサイト) 남전시동**부스 번호**: 4H-35**전시 품목**: 안티드론 시스템 (레이더, RF 스캐너, 영상 추적 EO/IR 카메라, 재머)
2026.09
AI·IoT·드론이 이끄는 무인 경계 시스템의 현재와 미래
인구 구조 변화와 병역 자원 축소라는 거대한 사회적 파도 속에서, AI와 IoT, 드론을 결합한 무인 경계 시스템이 물리보안 및 국방 경계의 핵심 패러다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무인 경계 기술의 최신 트렌드와 시장 전망을 살펴보고, (주)티비티가 나아갈 기술적 지향점을 공유합니다. 무인 경계 시스템 도입의 불가피성•인력 자원의 급격한 감소 국내 생산연령인구는 2022년 3,674만 명에서 2072년 1,658만 명으로 급감할 것으로 추계됩니다. 국방 분야 역시 20세 남성 인구 감소로 병역자원이 2025년 23.6만 명에서 2045년 12.7만 명 수준으로 대폭 축소되어, 인력 중심의 경계 근무 체계 개편이 시급합니다. •기존 과학화경계의 한계 극복 기존의 센서 중심 경계 시스템은 기상이변이나 이물질, 동물 등으로 인한 오경보 비율이 80%에 달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AI 기반 영상 분석과 고도화된 객체 식별 기술이 경계 현장에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물리보안 시장 전망 및 전략 국내 물리보안 시장은 정부의 차세대 성장산업 육성 정책에 힘입어 2022년 10.5조 원에서 2027년 20조 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글로벌 물리보안 시장 역시 연평균 최대 8.7%의 높은 성장세를 보이며 2030년 이후 2,0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티비티는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AI 기반 영상분석 솔루션, 이기종 센서 융합 기술, 지능형 통합관제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군 과학화경계 및 주요 공공 시설물 보안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경보는 획기적으로 줄이고 감시 정확도는 극대화한 차세대 무인 경계 솔루션을 시장에 선보이겠습니다.
2026.08
[TBT], 일본 도쿄서 열리는 '테러대책특수장비전(SEECAT) 2026' 참가
EO/IR 카메라 연동 통합형 안티드론 솔루션 일본 최초 공개 부스 안내 전시회명: 테러대책특수장비전 2026 (SEECAT'26) 날짜: 2026년 9월 30일(수) ~ 10월 2일(금), 3일간 장소: 일본 도쿄 빅사이트(東京ビッグサイト) 남전시동 부스 번호: 4H-35 전시 품목: 안티드론 시스템 (레이더, RF 스캐너, 영상 추적 EO/IR 카메라, 재머) ㈜티비티(TBT Co., Ltd.)가 오는 9월 30일(수)부터 10월 2일(금)까지 3일간 일본 도쿄 빅사이트(東京ビッグサイト)에서 개최되는 '테러대책특수장비전 2026(SEECAT'26)'에 참가한다. TBT는 전시장 내 부스 번호 4H-35에서 자사의 EO/IR(전기광학·적외선) 열화상 카메라를 중심으로 한 통합형 안티드론(Anti-Drone)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커지는 드론 테러 위협, 대응 역량 강화가 시급하다 최근 몇 년간 전 세계적으로 드론(무인항공기)을 이용한 위협 사례가 급격히 늘고 있다. 상업용 드론의 소형화·저가화·고성능화가 동시에 진행되면서, 누구나 손쉽게 정찰·촬영은 물론 폭발물이나 위험물질을 탑재해 공공시설, 국가 기반시설, 대규모 행사장 등을 공격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것이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공항 운영이 드론 출현으로 일시 마비되거나, 발전소·정유시설과 같은 핵심 인프라 인근에서 정체불명의 드론이 포착되는 사례가 잇따라 보고된 바 있다. 이번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SEECAT'26은 이러한 배경 속에서 경찰·소방·자위대·해상보안청·세관 등 치안 관계자와 주요 인프라 운영 기관 담당자들이 실질적인 대응 솔루션을 모색하기 위해 모이는 전시회이다. TBT는 한국 내 유일의 테러대책 전문 회사로서 이번 전시를 통해 드론 위협에 대한 실질적이고 통합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TBT는 이번 SEECAT'26 참가를 통해 일본 치안·보안 관계자들에게 자사의 열화상 카메라 기술력과 통합 보안 솔루션 역량을 직접 선보이고, 향후 일본 시장 내 안티드론 및 국가 기반시설 보안 분야로의 사업 확대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관심 있는 관계자는 부스 4H-35를 방문해 실제 장비와 연동 시연을 확인할 수 있다.
2026.08
티비티, MSPO 2026서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 모듈 공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폴란드 키엘체에서 개최…한국관 Hall 1, Booth B14에서 ‘Nyx-SC1280R-420’ 현장 시연 전시회 MSPO Poland 2026기간 : 2026년 9월 8일~11일장소 : 폴란드 키엘체, 타르기 키엘체 전시장부스 : 한국관(Korean Pavilion), Hall 1, Booth B14 티비티 주식회사가 오는 2026년 9월 8일부터 11일까지 폴란드 키엘체에서 개최되는 제34회 국제방위산업전시회 ‘MSPO 2026’에 참가한다. 티비티는 이번 전시회에서 열화상 카메라 모듈과 멀티센서 전자광학·적외선(EO/IR) 카메라 기술을 소개하고,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방산시장에서 신규 고객과 협력 파트너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유럽 방산시장에 티비티의 EO/IR 기술 소개 MSPO는 세계 각국의 방산기업과 정부·군 관계자, 산업 전문가들이 참가해 최신 방위산업 기술과 제품을 선보이는 유럽의 대표적인 국제 방산 전시회다. 티비티는 적외선 모듈과 멀티센서 EO/IR 카메라 기술을 전문으로 개발·제조하는 대한민국 기업이다. 국내외 시장에서 축적한 개발 경험과 공급 실적을 바탕으로 방산, 감시·정찰, 보안 및 특수목적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영상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 모듈 현장 시연 이번 전시회의 주요 전시 제품은 열화상 카메라 모듈(Thermal Camera Module)이다. 특히 고해상도 열화상 카메라 모듈인 ‘Nyx-SC1280R-420’ 모델을 전시 현장에서 직접 시연할 예정이다. 부스 방문객들은 실제 구동 영상과 열화상 이미지 품질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의 주요 성능과 시스템 연동 방식, 적용 가능 분야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티비티는 현장 시연을 통해 자사 열화상 카메라 모듈의 기술적 특성과 영상 성능을 직관적으로 소개하고, 고객의 운용 환경과 요구 조건에 따른 다양한 적용 가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글로벌 고객 및 협력 파트너와의 교류 확대 티비티는 이번 MSPO 2026 참가를 통해 유럽을 비롯한 해외 방산시장에 자사의 적외선 영상 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 교류 및 사업 협력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열화상 카메라 모듈과 멀티센서 EO/IR 기술에 관심이 있거나 향후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고자 하는 기업은 사전 연락을 통해 전시 기간 중 미팅 일정을 조율할 수 있다. 티비티는 전시 현장에서 다양한 산업 관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신규 프로젝트와 파트너십을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사업 기반을 더욱 넓혀 나갈 계획이다.
2026.07
TBT, 국가 기반시설 감시 · 안티드론 분야에서 연이은 성과 달성
인천항만공사, TBT EO/IR 시스템으로 24시간 항만 감시 강화TBT는 최근 인천항만공사의 항만 보안 고도화 사업에 대표 제품인 TMS-20M EO/IR 시스템 3기를 성공적으로 공급하며 프로젝트를 완료했습니다.이번 사업은 인천항의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주 · 야간 연속 감시와 악천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상황 인식이 가능한 스마트 항만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입니다.최근 항만 보안은 단순 CCTV 감시를 넘어 선박, 차량, 침입자 등 다양한 위험 요소를 장거리에서 신속하게 탐지하고 대응하는 체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TBT의 TMS-20M EO/IR 시스템은 고배율 EO 카메라와 고성능 열영상카메라를 통합하여 주간에는 선명한 광학 영상을, 야간과 안개·비·연기 환경에서는 열영상을 활용한 빈틈없는 감시 성능을 제공합니다.이번 구축은 TBT의 EO/IR 기술이 국가 항만 보안 분야에서도 높은 신뢰성을 인정받았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향후 스마트 항만 및 국가 기반시설 보안시장 확대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여수·광양항 안티드론 방호체계 구축을 통한 국가 핵심 항만 보호TBT는 최근 여수·광양항 항만 안티드론 시스템 구축 사업 에 TMS-20 EO/IR 시스템과 600mm NYX 냉각식 열영상모듈 공급을 확정하며, 국내 항만 방호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여수·광양항은 국가 물류와 에너지 산업을 책임지는 국내 대표적인 국가관리항만으로, 최근 드론을 이용한 불법 촬영과 시설 침입,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첨단 감시체계 구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이번 사업에서 적용되는 TBT의 EO/IR 시스템은 장거리 탐지와 고정밀 표적 추적 능력을 기반으로 레이더, RF 탐지장비 등과 연동되어 드론을 신속하게 식별하고 추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특히 함께 공급되는 600mm NYX 냉각식 열영상모듈은 장거리에서도 높은 해상도의 열영상을 제공하여 야간이나 악천후에서도 안정적인 탐지 성능을 구현하며, 국가 중요시설 보호를 위한 핵심 센서로 활용될 예정입니다.이는 TBT가 단순한 열영상카메라 제조기업을 넘어 통합 EO/IR 기반 안티드론 감시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AI 기반 EO/IR 기술로 진화하는 안티드론 시스템최근 세계 각지의 분쟁과 국가 중요시설을 대상으로 한 불법 드론 침입 사례가 증가하면서, 드론은 더 이상 단순한 취미용 비행체가 아닌 새로운 보안 위협 요소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공항, 항만, 발전소, 군사시설 등 국가 핵심 기반시설에서는 드론을 조기에 탐지하고 신속하게 식별·추적할 수 있는 안티드론 시스템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습니다.이러한 환경에서 EO/IR 카메라는 레이더와 RF 탐지장비가 포착한 표적을 최종적으로 식별(Identification)하고 지속적으로 추적(Tracking) 하는 핵심 센서로서 안티드론 시스템의 '눈(Eye)' 역할을 수행합니다.TBT의 TMS-20 시리즈는 고성능 EO 카메라와 열영상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장거리 감시 성능은 물론, AI 기반 객체 인식 및 자동추적(AI Auto Detection & Tracking) 기술을 적용하여 드론, 차량, 선박, 사람 등 다양한 객체를 실시간으로 자동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운용자의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대응을 지원하며, 복합적인 감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용 성능을 제공합니다.TBT는 앞으로도 AI 영상분석 기술과 EO/IR 융합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공항, 항만, 국방, 산업시설 등 국가 중요시설의 안전을 책임지는 차세대 안티드론 및 통합 감시 솔루션을선도해 나가겠습니다.
2026.07
TBT, 2026 폴란드 MSPO 한국관 참가 예정
MSPO 2026 참가 개요TBT는 오는 2026년 9월 8일부터 11일까지 폴란드 키엘체에서 개최되는 MSPO 2026 국제방위산업전시회에 한국관으로 참가할 예정입니다. MSPO는 중·동유럽 지역을 대표하는 방위산업 전시회 중 하나로, 매년 주요 방산 기업, 정부기관, 군 관계자, 조달기관, 시스템 통합업체 및 보안 분야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국제 행사입니다.이번 MSPO 2026 참가는 TBT가 유럽 시장의 주요 고객 및 파트너에게 자사의 열영상 기술과 EO/IR 감시 솔루션을 소개하고, 현장 중심의 제품 적용 가능성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됩니다. TBT는 이번 전시를 통해 유럽 내 협력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입니다.바이어 및 파트너와의 협력 확대TBT는 MSPO 2026 한국관 참가를 통해 유럽 지역 바이어, 시스템 통합업체, 방산 기업 및 보안 솔루션 파트너와의 직접적인 교류를 확대하고자 합니다. 전시 현장에서는 제품 사양, 적용 분야, 납기, 맞춤형 구성, 시스템 연동 가능성 등 실제 프로젝트 검토에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할 계획입니다.특히 열화상 카메라 모듈은 고객사의 기존 시스템에 통합될 수 있는 핵심 부품으로서, 다양한 플랫폼 개발 및 현지화 프로젝트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EO/IR 감시 시스템은 완제품 형태의 감시 솔루션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며, 현장 조건에 따라 다양한 구성으로 적용 가능하다는 점을 소개할 예정입니다.TBT의 기대 효과이번 MSPO 2026 참가는 TBT가 유럽 방산·보안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현지 고객의 요구사항을 직접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한국관 참가를 통해 한국 열영상 기술의 경쟁력을 소개하고, 기존 파트너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신규 바이어 발굴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TBT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해외 전시 참가와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예정입니다. 안정적인 품질, 기술 대응력, 제품 적용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열영상 및 EO/IR 감시 솔루션을 제공하고, 다양한 국제 프로젝트에서 장기적인 협력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MSPO 2026 기간 중 TBT 한국관 부스에 방문하시면 당사의 열화상 카메라 모듈과 EO/IR 감시 시스템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6.06
TMS-20, 40m/s 풍동·IEC 기준 EMC·내염 테스트 모두 통과
극한 환경 검증 완료… 다양한 운용 환경에서 신뢰성 입증 TMS-20 모델이 최근 실시된 40m/s 풍동 테스트, IEC 기준 EMC(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테스트, 그리고 내염(耐鹽) 테스트를 모두 성공적으로 통과하며 우수한 성능과 신뢰성을 입증했다.이번 시험은 다양한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운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TMS-20은 강풍, 전자파 간섭, 염분 환경 등 실제 운용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나타냈다. 먼저 풍동 테스트에서는 최대 풍속 40m/s의 태풍급 강풍 환경을 재현해 제품의 구조적 안정성과 운용 성능을 평가했다. 시험 결과 TMS-20은 강한 바람과 다양한 풍향 변화에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했으며, 주요 구조물과 시스템에서 성능 저하나 이상 현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이를 통해 극한 기상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함을 확인했다. 또한 전자파 적합성을 검증하기 위해 수행된 EMC 테스트는 IEC 국제 규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IEC EMC 규격은 전자·전기 장비가 다양한 전자파 환경에서 다른 장비에 영향을 주지 않고, 외부 전자파 간섭에도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이다. TMS-20은 시험 과정에서 전자파 방출 기준을 충족했으며, 외부 전자파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 성능을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 공공 인프라, 통신 환경 등 다양한 전자기 환경에서 신뢰성 있는 운용이 가능함을 입증했다. 아울러 해안 및 해상 환경을 고려한 내염 테스트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기록했다. 염수 분무 환경에서 실시된 시험을 통해 주요 부품과 구조물의 내식성이 검증됐으며, 장기간 운용 시에도 부식으로 인한 성능 저하를 최소화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시험은 TMS-20의 기술적 완성도와 품질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중요한 과정이었다”며 “40m/s 풍동 테스트와 IEC 기준 EMC 시험, 내염 테스트를 모두 통과함으로써 다양한 환경에서 요구되는 성능 기준을 충족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검증 결과는 제품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시험 결과를 통해 TMS-20은 강풍, 전자파 간섭, 염분 환경 등 다양한 운용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음을 입증했으며, 향후 산업·공공·특수 목적 분야 등 다양한 시장에서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
티비티, Eurosatory 2026 참관… 글로벌 방산·보안 시장 대상 안티드론 시스템 소개
열화상 카메라 및 전자광학(EO/IR) 시스템 전문기업 티비티㈜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방산·보안 전시회 ’Eurosatory 2026’을 참관하고,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자사의 주요 솔루션을 소개하는 현장 미팅을 진행한다. Eurosatory 2026은 2026년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Paris Nord Villepinte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되는 국제 방산·보안 전문 전시회로, 전 세계 국방·보안 산업 관계자, 정부기관, 군 관계자, 주요 기업 및 기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티비티는 이번 전시회에 별도 부스를 운영하지는 않지만, 글로벌사업팀 전원이 현장을 방문해 해외 고객사 및 파트너사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참관을 통해 글로벌 방산·보안 시장의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는 한편, 안티드론 시스템을 비롯한 자사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 역량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특히 티비티는 드론 탐지 및 대응 분야를 포함해 열화상 카메라, 전자광학 감시장비, 경계감시 솔루션 등 국방·보안 환경에 적용 가능한 제품군을 중심으로 고객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소형 무인기와 비대칭 위협에 대한 대응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안티드론 시스템과 고성능 감시 솔루션에 대한 해외 시장의 관심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비티 관계자는 “Eurosatory는 글로벌 방산·보안 산업의 핵심 관계자들이 모이는 중요한 비즈니스 플랫폼”이라며 “이번 참관을 통해 해외 고객사와 직접 소통하고, 티비티의 안티드론 시스템 및 전자광학 기반 솔루션을 보다 폭넓게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시 기간 중 티비티와의 미팅을 희망하는 고객사 및 파트너사는 사전에 연락을 주면 현장에서 제품 소개와 기술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티비티의 기술 경쟁력과 협력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Eurosatory 2026 기간 중 티비티와의 상담을 희망하는 해외 고객사, 파트너사 및 관계자는 티비티 공식 홈페이지 또는 담당 부서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6.05
티비티, 일본 대테러 전문 전시회 ‘SEECAT 2026’ 참가… 안티드론 시스템 선보인다
열화상 카메라 및 전자광학(EO/IR) 시스템 전문기업 티비티㈜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대테러·보안 전문 전시회 ‘SEECAT 2026’에 안티드론 시스템을 출품하며 글로벌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 SEECAT 2026은 오는 2026년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 사우스홀에서 개최된다. 공식 명칭은 ‘SEECAT(Special Equipment Exhibition & Conference for Anti-Terrorism) ’26’이며, 주최 측은 해당 전시회를 일본 유일의 대테러 대응 전문 전시회로 소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20회째 개최되는 행사로, 엄격한 입장 심사를 거치는 폐쇄형 비즈니스 전시회로 운영된다. 티비티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드론 탐지 및 대응 관련 기술을 중심으로 안티드론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비티는 국방 및 상업 분야 요구에 최적화된 전자광학 정밀제어 시스템 개발·생산에 특화된 기업으로, 자이로 안정화 돔, 회전포탑 장착형 전자광학 시스템, LWIR·MWIR 기반 열화상 카메라 응용 제품, 장·중·단거리 감시 카메라 시스템 등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특히 티비티의 드론 탐지 솔루션은 EO/IR 카메라의 정밀 추적 성능을 바탕으로 불법 드론을 근거리·중거리·원거리에서 탐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소프트웨어, EMP 등과 연계한 시스템화를 통해 불법 드론의 탐지, 추적, 제재가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SEECAT은 경찰, 소방, 자위대 등 공공 안전 분야 관계자와 에너지망, 교통 인프라, 대형 상업시설 등 주요 기반시설의 위기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효율적인 비즈니스 매칭을 제공하는 전문 전시회다. 전시 품목에는 로봇·드론, 항만·해양 보안, 항공·우주 경계, 탐지·검사·분석, 모니터링 및 경보 시스템, EMP 대책, 첨단 듀얼유스 기술 등이 포함된다. 티비티의 참가가 주목되는 이유는 최근 공항, 주요 시설, 군사·공공 인프라를 대상으로 한 불법 드론 위협이 확대되면서 드론 탐지 및 대응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티비티는 열화상 카메라, LRF, 레이저, IR LED, 다중 센서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등을 결합한 감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24시간 주야간 감시와 악천후 환경 대응이 필요한 국방·보안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축적해 왔다. 티비티 관계자는 “SEECAT은 대테러, 공공안전, 주요 기반시설 보안 분야의 실수요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라며 “이번 참가를 통해 티비티의 안티드론 시스템과 EO/IR 기반 감시 기술을 일본 및 글로벌 보안 시장에 적극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티비티는 이번 전시 참가를 계기로 일본을 비롯한 해외 공공안전·국방·주요시설 보안 시장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안티드론 및 전자광학 감시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6.05
열화상카메라 전문기업 티비티(주), ESG 경영으로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
열화상카메라 전문기업 티비티(주)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핵심으로 하는 ESG 경영을 적극 도입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첨단 열화상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 안전과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해 온 티비티는 ESG 요소를 기업 운영 전반에 접목하며 기술기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환경(E) 측면에서 티비티는 자사의 열화상카메라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있다. 건물, 공장, 전력 설비 등에서 발생하는 열 누수를 실시간으로 탐지함으로써 에너지 효율 개선과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부품 사용 확대와 저전력 설계 기술을 적용해 제품 생산 과정에서도 환경 영향을 줄이고 있다. 사회(S) 측면에서는 산업 현장의 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티비티의 열화상카메라는 화재 예방, 설비 이상 감지, 위험지역 모니터링 등에 활용되며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기여한다. 특히 공항, 발전소, 플랜트 등 고위험 산업군에서의 적용이 확대되면서 공공 안전 인프라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협력과 기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지배구조(G) 측면에서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내부 통제 시스템 강화와 윤리경영 방침을 통해 기업 신뢰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다지고 있다. 또한 연구개발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티비티 관계자는 “열화상 기술은 단순한 장비를 넘어 환경 보호와 안전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수단”이라며 “ESG 경영을 통해 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SG 경영을 통해 기술과 사회적 가치를 결합하고 있는 티비티(주)는 향후 스마트시티, 공항 안전 시스템, 산업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