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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
TMS-20, 40m/s 풍동·IEC 기준 EMC·내염 테스트 모두 통과
극한 환경 검증 완료… 다양한 운용 환경에서 신뢰성 입증 TMS-20 모델이 최근 실시된 40m/s 풍동 테스트, IEC 기준 EMC(Electromagnetic Compatibility) 테스트, 그리고 내염(耐鹽) 테스트를 모두 성공적으로 통과하며 우수한 성능과 신뢰성을 입증했다.이번 시험은 다양한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운용 가능성을 검증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TMS-20은 강풍, 전자파 간섭, 염분 환경 등 실제 운용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나타냈다. 먼저 풍동 테스트에서는 최대 풍속 40m/s의 태풍급 강풍 환경을 재현해 제품의 구조적 안정성과 운용 성능을 평가했다. 시험 결과 TMS-20은 강한 바람과 다양한 풍향 변화에도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했으며, 주요 구조물과 시스템에서 성능 저하나 이상 현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이를 통해 극한 기상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함을 확인했다. 또한 전자파 적합성을 검증하기 위해 수행된 EMC 테스트는 IEC 국제 규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IEC EMC 규격은 전자·전기 장비가 다양한 전자파 환경에서 다른 장비에 영향을 주지 않고, 외부 전자파 간섭에도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이다. TMS-20은 시험 과정에서 전자파 방출 기준을 충족했으며, 외부 전자파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 성능을 유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 공공 인프라, 통신 환경 등 다양한 전자기 환경에서 신뢰성 있는 운용이 가능함을 입증했다. 아울러 해안 및 해상 환경을 고려한 내염 테스트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기록했다. 염수 분무 환경에서 실시된 시험을 통해 주요 부품과 구조물의 내식성이 검증됐으며, 장기간 운용 시에도 부식으로 인한 성능 저하를 최소화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시험은 TMS-20의 기술적 완성도와 품질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중요한 과정이었다”며 “40m/s 풍동 테스트와 IEC 기준 EMC 시험, 내염 테스트를 모두 통과함으로써 다양한 환경에서 요구되는 성능 기준을 충족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검증 결과는 제품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혁신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시험 결과를 통해 TMS-20은 강풍, 전자파 간섭, 염분 환경 등 다양한 운용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할 수 있음을 입증했으며, 향후 산업·공공·특수 목적 분야 등 다양한 시장에서 활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6
티비티, Eurosatory 2026 참관… 글로벌 방산·보안 시장 대상 안티드론 시스템 소개
열화상 카메라 및 전자광학(EO/IR) 시스템 전문기업 티비티㈜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방산·보안 전시회 ’Eurosatory 2026’을 참관하고,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자사의 주요 솔루션을 소개하는 현장 미팅을 진행한다. Eurosatory 2026은 2026년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Paris Nord Villepinte Exhibition Centre에서 개최되는 국제 방산·보안 전문 전시회로, 전 세계 국방·보안 산업 관계자, 정부기관, 군 관계자, 주요 기업 및 기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티비티는 이번 전시회에 별도 부스를 운영하지는 않지만, 글로벌사업팀 전원이 현장을 방문해 해외 고객사 및 파트너사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참관을 통해 글로벌 방산·보안 시장의 최신 기술 동향을 파악하는 한편, 안티드론 시스템을 비롯한 자사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 역량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특히 티비티는 드론 탐지 및 대응 분야를 포함해 열화상 카메라, 전자광학 감시장비, 경계감시 솔루션 등 국방·보안 환경에 적용 가능한 제품군을 중심으로 고객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소형 무인기와 비대칭 위협에 대한 대응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안티드론 시스템과 고성능 감시 솔루션에 대한 해외 시장의 관심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티비티 관계자는 “Eurosatory는 글로벌 방산·보안 산업의 핵심 관계자들이 모이는 중요한 비즈니스 플랫폼”이라며 “이번 참관을 통해 해외 고객사와 직접 소통하고, 티비티의 안티드론 시스템 및 전자광학 기반 솔루션을 보다 폭넓게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시 기간 중 티비티와의 미팅을 희망하는 고객사 및 파트너사는 사전에 연락을 주면 현장에서 제품 소개와 기술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티비티의 기술 경쟁력과 협력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Eurosatory 2026 기간 중 티비티와의 상담을 희망하는 해외 고객사, 파트너사 및 관계자는 티비티 공식 홈페이지 또는 담당 부서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2026.05
티비티, 일본 대테러 전문 전시회 ‘SEECAT 2026’ 참가… 안티드론 시스템 선보인다
열화상 카메라 및 전자광학(EO/IR) 시스템 전문기업 티비티㈜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대테러·보안 전문 전시회 ‘SEECAT 2026’에 안티드론 시스템을 출품하며 글로벌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 SEECAT 2026은 오는 2026년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 사우스홀에서 개최된다. 공식 명칭은 ‘SEECAT(Special Equipment Exhibition & Conference for Anti-Terrorism) ’26’이며, 주최 측은 해당 전시회를 일본 유일의 대테러 대응 전문 전시회로 소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20회째 개최되는 행사로, 엄격한 입장 심사를 거치는 폐쇄형 비즈니스 전시회로 운영된다. 티비티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드론 탐지 및 대응 관련 기술을 중심으로 안티드론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비티는 국방 및 상업 분야 요구에 최적화된 전자광학 정밀제어 시스템 개발·생산에 특화된 기업으로, 자이로 안정화 돔, 회전포탑 장착형 전자광학 시스템, LWIR·MWIR 기반 열화상 카메라 응용 제품, 장·중·단거리 감시 카메라 시스템 등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특히 티비티의 드론 탐지 솔루션은 EO/IR 카메라의 정밀 추적 성능을 바탕으로 불법 드론을 근거리·중거리·원거리에서 탐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소프트웨어, EMP 등과 연계한 시스템화를 통해 불법 드론의 탐지, 추적, 제재가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SEECAT은 경찰, 소방, 자위대 등 공공 안전 분야 관계자와 에너지망, 교통 인프라, 대형 상업시설 등 주요 기반시설의 위기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효율적인 비즈니스 매칭을 제공하는 전문 전시회다. 전시 품목에는 로봇·드론, 항만·해양 보안, 항공·우주 경계, 탐지·검사·분석, 모니터링 및 경보 시스템, EMP 대책, 첨단 듀얼유스 기술 등이 포함된다. 티비티의 참가가 주목되는 이유는 최근 공항, 주요 시설, 군사·공공 인프라를 대상으로 한 불법 드론 위협이 확대되면서 드론 탐지 및 대응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티비티는 열화상 카메라, LRF, 레이저, IR LED, 다중 센서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등을 결합한 감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24시간 주야간 감시와 악천후 환경 대응이 필요한 국방·보안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축적해 왔다. 티비티 관계자는 “SEECAT은 대테러, 공공안전, 주요 기반시설 보안 분야의 실수요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라며 “이번 참가를 통해 티비티의 안티드론 시스템과 EO/IR 기반 감시 기술을 일본 및 글로벌 보안 시장에 적극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티비티는 이번 전시 참가를 계기로 일본을 비롯한 해외 공공안전·국방·주요시설 보안 시장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안티드론 및 전자광학 감시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6.05
열화상카메라 전문기업 티비티(주), ESG 경영으로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
열화상카메라 전문기업 티비티(주)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핵심으로 하는 ESG 경영을 적극 도입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첨단 열화상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 안전과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해 온 티비티는 ESG 요소를 기업 운영 전반에 접목하며 기술기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환경(E) 측면에서 티비티는 자사의 열화상카메라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있다. 건물, 공장, 전력 설비 등에서 발생하는 열 누수를 실시간으로 탐지함으로써 에너지 효율 개선과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부품 사용 확대와 저전력 설계 기술을 적용해 제품 생산 과정에서도 환경 영향을 줄이고 있다. 사회(S) 측면에서는 산업 현장의 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티비티의 열화상카메라는 화재 예방, 설비 이상 감지, 위험지역 모니터링 등에 활용되며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기여한다. 특히 공항, 발전소, 플랜트 등 고위험 산업군에서의 적용이 확대되면서 공공 안전 인프라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협력과 기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지배구조(G) 측면에서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내부 통제 시스템 강화와 윤리경영 방침을 통해 기업 신뢰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다지고 있다. 또한 연구개발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티비티 관계자는 “열화상 기술은 단순한 장비를 넘어 환경 보호와 안전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수단”이라며 “ESG 경영을 통해 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SG 경영을 통해 기술과 사회적 가치를 결합하고 있는 티비티(주)는 향후 스마트시티, 공항 안전 시스템, 산업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6.04
열화상 전문기업 티비티, 드론 탑재 가능한 초소형 비냉각 모듈로 국방·보안 시장 공략
최근 전쟁 양상이 대형 플랫폼 중심에서 소형 무인기와 비대칭 전력 중심으로 빠르게 바뀌면서, 드론에 탑재할 수 있는 소형·경량 감시장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열화상 카메라 및 전자광학(EO/IR) 시스템 전문기업 티비티(주) 가 드론, 무인정찰, 경계감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티비티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국방과 상업 분야에 최적화된 전자광학 정밀제어 시스템과 열화상 솔루션을 개발·생산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으며, 육상·해상·공수 감시부터 무인 정찰, 드론 탐지, OEM 코어 분야까지 폭넓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있다. 티비티는 회사 소개에서 국방 및 상업용 요구에 최적화된 전자광학 정밀제어 시스템 개발과 생산에 특화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특히 자이로 안정화 돔, 회전포탑 장착형 전자광학 시스템, LWIR~MWIR 열화상 카메라 응용 제품, 장·중·단거리 감시카메라 시스템, 온도 측정 및 분석 기술 등을 자체 역량으로 전개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 회사가 최근 시장에서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드론에 탑재 가능한 초소형 비냉각 열화상 모듈 공급 역량때문이다. 사용자가 제공한 제품 자료에 따르면 티비티의 비냉각 마이크로볼로미터 기반 초소형 열화상 모듈로, 본체 크기가 32(W) x 32(H) x 29(D)mm, 무게는 40g 미만수준이다. 또 저전력·저발열 설계를 내세우며, 다양한 Ge 렌즈 적용과 영상처리 알고리즘, Sun-burn Protect, CVBS 및 Camera-link·BT.1120·Ethernet TCP/IP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 옵션을 지원한다. 이런 사양은 소형 드론이나 무인 정찰 플랫폼처럼 탑재 중량과 전력 소모에 민감한 운용 환경에서 강점으로 평가될 수 있다. 제품 자료를 보면 해당 모듈은 640x480 해상도, 12μm 픽셀 피치, 8~14μm 스펙트럴 레인지를 기반으로 하며, 컬러 팔레트, AGC 프리셋, Image Detail Enhancement(IDE), ROI, 수동·자동 보정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다시 말해, 단순히 “작은 열화상 센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감시·정찰 임무에 필요한 영상 품질과 운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는 의미다. 이는 야간 감시, 연막·안개 등 가시광 한계 환경에서 목표 탐지 능력을 높여야 하는 드론 임무와도 맞닿아 있다. 업계에서는 앞으로 드론 플랫폼의 소형화·경량화가 더 빨라질수록, 고성능이면서도 작고 가벼운 비냉각 열화상 모듈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점에서 티비티는 회사가 보유한 열화상 모듈, EO/IR 시스템, 드론 탐지 및 무인 정찰 관련 솔루션 역량을 바탕으로, 정찰·감시용 드론에 적용 가능한 초소형 비냉각 모듈 공급사로서 존재감을 더욱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
티비티(주), 사내 도서관과 희망도서 구매 제도로 직원 성장 돕는 복지문화 주목
Q 티비티(주)가 직원 복지를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구성원의 성장과 몰입을 지원하는 기업문화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회사는 최근 사내 북카페와 카페, 헬스장 등 다양한 복지시설을 통해 직원들이 편안하게 머물고 소통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사내 북카페는 독서와 휴식, 아이디어 교류가 동시에 이뤄지는 공간으로 운영되며, 인문·경영·기술 분야 서적을 갖춰 임직원의 지적 성장까지 지원하는 복지공간으로 강조되고 있다. 티비티가 운영하는 사내 도서 공간의 강점은 단순히 책이 비치된 휴게실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이 업무 중간에 짧게 머리를 식히고,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고, 동료들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의 성격을 띠고 있다. 회사가 공개한 설명에서도 북카페는 임직원들의 지적 성장과 휴식의 여유를 함께 제공하는 공간으로 소개된다. 여기에 더해 티비티는 직원들이 원하는 책이 있을 경우 신청을 받아 구매해 주는 방식으로 사내 도서관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이 제도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책을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 개개인의 관심 분야와 실무 필요를 반영해 도서를 확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술 트렌드, 경영 전략, 자기계발, 인문 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직원 수요에 맞춰 채워 넣음으로써, 복지를 실제 업무 역량과 자기성장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평가다. 티비티의 복지정책은 북카페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전문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사내 카페는 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 잠시 숨을 돌리고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소개됐고, 최신 운동기구를 갖춘 사내 헬스장은 출퇴근 전후나 점심시간에도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는 이러한 복지시설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 이른바 워라밸 실현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티비티는 공개 기사에서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도 성장할 수 있다”는 기조 아래 근무 환경과 복지 향상에 지속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첨단 전자광학(EO/IR) 감시 시스템, 열화상 카메라, 드론 탐지 솔루션 등 정밀기술 분야를 이끄는 기업이면서도, 사람에 대한 투자와 조직문화 개선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2026.03
군사적 긴장 고조 속, 군용 제품 인증의 중요성
최근 국제 정세가 불안정해지면서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군사 장비와 관련된 제품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군사 규격 인증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특히 군용 장비에 사용되는 전자·기계 제품은 극한 환경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하며, 이를 검증하기 위한 대표적인 기준이 바로 MIL-STD-810과 MIL-STD-461이다.MIL-STD-810 군용 장비는 일반 산업용 제품보다 훨씬 가혹한 환경에서 운용된다. 사막의 고온, 극지방의 저온, 강한 충격과 진동, 습기, 먼지 등 다양한 환경적 요인이 장비의 성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환경 조건에서 장비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미국 국방부에서 제정한 시험 규격이 MIL-STD-810이다. MIL-STD-810은 군용 장비의 “환경 내구성(Environmental Engineering Considerations and Laboratory Tests)”을 평가하기 위한 표준으로, 온도 변화, 충격, 진동, 습도, 고도, 모래 및 먼지 등 다양한 환경 조건을 모의 시험하여 장비의 내구성과 신뢰성을 검증한다. 이 규격을 충족하는 제품은 실제 전장 환경에서도 높은 수준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MIL-STD-461 한편, 군용 장비에서 또 하나 중요한 요소는 **전자파 간섭(EMI)**과 전자파 적합성(EMC) 문제다. 현대 군사 장비는 다양한 전자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비 간 전자파 간섭이 발생할 경우 시스템 전체의 성능 저하나 오작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적용되는 표준이 MIL-STD-461이다. MIL-STD-461은 군용 장비의 **전자파 방출(EMI)과 내성(EMS)**에 대한 요구사항을 규정한 표준으로, 장비가 불필요한 전자파를 과도하게 방출하지 않도록 하고 동시에 외부 전자파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 기준을 제시한다. 이는 레이더, 통신 장비, 무기 체계 등 다양한 군사 시스템이 동시에 운용되는 환경에서 필수적인 규격으로 평가된다. 전문가들은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군용 장비의 성능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인증 체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장비가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것이 국가 안보와도 직결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군사 규격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당사의 TMS-20 시리즈는 (EO/IR(Electro-Optical/Infrared) 카메라 장비)는 MIL-STD-810과 MIL-STD-461 인증을 획득하며 주목받고 있다. TMS-20 시리즈 EO/IR 카메라는 전자광학 및 적외선 기술을 기반으로 낮과 밤, 악천후 환경에서도 목표를 탐지하고 감시할 수 있는 핵심 장비로, 감시·정찰·경계 임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TMS-20시리즈의 EO/IR 카메라는 MIL-STD-810 시험을 통해 극한 온도, 진동, 충격, 습도 등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검증받았으며, MIL-STD-461 기준을 충족해 전자파 간섭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인증을 확보함으로써 해당 장비는 사막, 해상, 고산지대 등 다양한 작전 환경에서도 신뢰성 있는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했다. 특히 방산 산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에게는 이러한 군사 규격 인증이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기술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MIL-STD-810과 MIL-STD-461을 충족하는 제품은 군 운용 환경에 적합한 품질을 갖추었다는 신뢰를 확보할 수 있으며, 국제 방산 시장에서도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활용된다. 군사 기술이 점점 더 정밀화·전자화되는 가운데, 엄격한 군사 표준을 기반으로 한 제품 인증과 시험 체계는 앞으로도 방위 산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03
중동 긴장 고조 속 ‘열화상 감시 기술’ 주목… 한국 TBT 보안 솔루션 관심
최근 미국, 이라크, 이스라엘 등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면서 드론·미사일·비대칭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감시 기술이 글로벌 방위산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열화상 기반 감시 시스템과 EO/IR(전자광학/적외선) 기술이 핵심 장비로 떠오르며 관련 기업들의 기술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드론과 야간 침투 위협 증가 최근 중동 지역의 분쟁 양상은 과거와 달리 소형 드론, 저고도 침투, 무인 정찰 등 비대칭 전술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위협은 기존 CCTV나 레이더만으로는 탐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이에 따라 군사 기지, 석유·가스 인프라, 항만 및 공항 등 주요 시설에서는 열화상 카메라와 EO/IR 기반 감시 시스템을 활용한 통합 보안 체계 구축이 확대되고 있다. EO/IR 시스템은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목표를 탐지·추적할 수 있으며, 악천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감시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한국 기업 TBT, 열화상 감시 기술 개발 한국의 보안 솔루션 기업 티비티(주) 는 이러한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 중 하나다. TBT 는 열화상 카메라와 전자광학 정밀 제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방 및 산업용 감시 장비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의 주요 기술은 다음과 같다.· 열화상 카메라 및 적외선 센서 모듈· EO/IR 기반 장거리 감시 시스템· 항공·해상·육상 감시용 전자광학 장비· 드론 탐지 및 경계 감시 솔루션 특히 이러한 시스템은 야간 감시, 장거리 추적, 드론 탐지등에 활용될 수 있어 군사 및 국가 안보 분야에서 중요한 기술로 평가된다. 에너지 인프라 보호 수요 확대 중동 지역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석유·가스 생산 시설과 파이프라인이 밀집해 있다. 최근 분쟁으로 인해 이러한 인프라의 보안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24시간 감시 시스템 구축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EO/IR 기반 감시 시스템은 다음과 같은 환경에서 활용된다.· 사막 지역 장거리 경계 감시· 파이프라인 및 저장시설 보안· 항만 및 군사 기지 감시· 무인 감시 및 드론 탐지 열화상 기술은 연기, 안개, 야간 환경에서도 감지가 가능해 에너지 시설 보호와 군사 경계 임무에서 핵심 장비로 평가된다. 글로벌 방산 감시 기술 시장 확대 전망 방산 전문가들은 앞으로 드론 전쟁과 무인 감시 체계가 확대되면서 EO/IR 기반 감시 장비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국경 감시, 군사 기지 보호, 에너지 인프라 보안, 스마트 국방 감시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관련 기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분쟁 환경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위협을 탐지하는 센서 기술이 가장 중요하다”며“ 열화상 및 EO/IR 기반 감시 기술이 차세대 방위·보안 산업의 핵심 기술로 자리잡고 있다” 고 말했다.
2026.02
드론 위협이 일상이 된 시대, 왜 ‘대드론 시스템’이 필요한가
최근 몇 년 사이 드론은 촬영·물류·농업·레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우리 생활 속으로 빠르게 들어왔다. 하지만 드론의 확산과 함께 보안 위협 또한 현실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군사 시설, 공항, 발전소, 주요 산업 시설은 물론 대형 행사장과 도심 상공까지, 드론은 이제 새로운 형태의 위협 수단이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목받고 있는 해법이 바로 대드론(Counter-UAS) 시스템이다.기존 감시 체계의 한계와 대드론 시스템의 필요성 기존의 감시·경계 시스템은 인원, 차량, 항공기와 같은 전통적 위협 요소를 기준으로 설계되어 왔다. 그러나 드론은 소형·저고도·저속 비행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레이더 및 일반 감시 장비의 탐지 범위를 회피할 수 있다.특히 상용 드론조차도 정찰, 불법 촬영, 통신 교란, 물리적 위협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어, 군사 시설, 공항, 항만, 원자력 및 에너지 인프라, 정부 주요 시설 전반에서 새로운 대응 체계가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대드론 시스템은 선택이 아닌 국가 기반시설 보호를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드론 위협의 핵심은 ‘작고, 빠르고, 보이지 않는다’는 점 소형 드론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크기가 작고 저고도로 비행해 탐지가 어렵고•레이더·음향 장비에 잘 포착되지 않으며•상용 제품으로도 정찰, 감시, 물리적 위협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단순한 울타리나 CCTV만으로는 드론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 드론을 “정확히 탐지하고, 식별하고, 추적”할 수 있는 전문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다.EO/IR 기반 통합 대드론 솔루션 당사의 대드론 시스템은 EO/IR 센서를 중심으로 탐지–식별–추적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감시 체계로 설계되었다.•고해상도 EO/IR 센서를 활용한 장거리 감시•실시간 영상 기반 자동 추적 및 위협 평가•레이더, RF 탐지 장비와의 연동을 통한 다계층 방어•기존 C2 시스템과의 연계를 고려한 개방형 아키텍처이를 통해 군과 공공기관이 요구하는 운용 안정성, 확장성, 상호운용성을 동시에 충족한다.공공·방산 분야에서의 적용 가능성 EO/IR 기반 대드론 시스템은 군 전력 보호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공 영역에서 활용 가능하다.•군 기지 및 작전 지역 경계•공항·항만·국경 지역 보안•발전소, 원자력 시설, 에너지 인프라 보호•국가 주요 행사 및 공공시설 경계•재난·치안 상황에서의 공중 감시 보조 이는 단일 장비 도입을 넘어, 국가 차원의 통합 보안 체계와 연계 가능한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가진다.대드론 시스템은 선택이 아닌 필수 인프라로 드론 기술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위협 역시 더욱 정교해지고 있다. 이제 대드론 시스템은 특정 기관만의 특수 장비가 아니라, 중요 자산과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 보안 인프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EO/IR 기반 대드론 시스템은 정확성, 신뢰성, 확장성을 갖춘 현실적인 대응 수단으로, 드론 위협에 대비하려는 조직과 시설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2026.02
대규모 가스·오일 인프라를 지키는 핵심 기술, EO/IR 기반 경계감시 솔루션의 가치
에너지 인프라 보안이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시대, 대규모 가스·오일 기업들은 보다 정밀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경계감시 기술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TBT 는 EO/IR 기반 경계감시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의 핵심 자산 보호를 지원하고 있다.광범위한 에너지 시설, 24시간 무중단 감시가 필수 가스전, 정유 플랜트, 파이프라인, 저장 탱크 터미널 등 대규모 에너지 시설은 넓은 면적과 복잡한 구조, 그리고 외곽 노출 환경이라는 공통적인 보안 과제를 안고 있다. 특히 사막, 해안, 오지 등 극한 환경에 위치한 시설의 경우, 기존 CCTV만으로는 야간·악천후·연무 상황에서의 침입 탐지에 Q한계가 명확하다. TBT 의 EO/IR 경계감시 시스템은 이러한 환경적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가시광(EO) 센서와 적외선(IR) 센서를 통합 운용함으로써, 주·야간 구분 없이 실시간 상황 인지와 위협 탐지가 가능하다.에너지 산업에 특화된 EO/IR 기술 경쟁력 TBT 가 대규모 가스·오일 기업에 공급하는 경계감시 솔루션은 다음과 같은 기술적 강점을 기반으로 한다.장거리 침입 탐지 능력- 수 km 이상 거리에서도 사람, 차량, 선박 등의 움직임을 조기에 탐지하여 대응 시간을 극대화악천후·저가시성 환경 대응- 연기, 안개, 먼지, 야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영상 확보로 인프라 위협 행위 및 무단 접근 식별 가능지속 운용을 고려한 산업용 설계- 고온·저온, 염분, 모래바람 등 혹독한 환경에서도 장기간 안정적으로 운용 가능자동 추적 및 통합 연동- 레이더, 침입 감지 센서 등의 시스템과 연동해 자동 추적 및 통합 관제 구현 이러한 특성은 가스 누출, 화재, 폭발 등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보안 위협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사람이 아닌 ‘시스템’ 중심의 경계감시로 전환 대규모 에너지 기업들은 점차 인력 중심의 경계감시에서 벗어나, 지능형 감시 시스템 중심의 운영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 당사의 EO/IR 솔루션은 24시간 무인 감시 체계를 가능하게 하여, 운영 비용 절감과 동시에 감시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특히 외곽 펜스 라인, 파이프라인 경로, 원격 저장 시설 등 인력이 상시 배치되기 어려운 구간에서 EO/IR 기반 경계감시는 사실상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에너지 기업의 ESG·안전 전략과 함께하는 감시 솔루션 최근 글로벌 가스·오일 기업들은 ESG 경영과 안전(Safety)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채택하고 있다. 당사의 EO/IR 경계감시 솔루션은 단순한 보안을 넘어, 사고 예방·환경 보호·운영 안정성 확보라는 ESG 목표 달성에도 기여한다.글로벌 에너지 인프라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당사는 EO/IR 기술을 기반으로, 대규모 가스·오일 기업의 운영 환경과 보안 요구를 깊이 이해한 맞춤형 경계감시 솔루션을 제공한다. 설계 단계부터 현장 환경 분석, 시스템 통합, 장기 운용 지원까지 전 주기에 걸쳐 협력함으로써, 고객의 핵심 자산을 보호하는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