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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열화상카메라전문가 그룹 티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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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6.05
[뉴스] 티비티, 일본 대테러 전문 전시회 ‘SEECAT 2026’ 참가… 안티드론 시스템 선보인다
열화상 카메라 및 전자광학(EO/IR) 시스템 전문기업 티비티㈜가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대테러·보안 전문 전시회 ‘SEECAT 2026’에 안티드론 시스템을 출품하며 글로벌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 SEECAT 2026은 오는 2026년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 사우스홀에서 개최된다. 공식 명칭은 ‘SEECAT(Special Equipment Exhibition & Conference for Anti-Terrorism) ’26’이며, 주최 측은 해당 전시회를 일본 유일의 대테러 대응 전문 전시회로 소개하고 있다. 올해 행사는 20회째 개최되는 행사로, 엄격한 입장 심사를 거치는 폐쇄형 비즈니스 전시회로 운영된다. 티비티는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드론 탐지 및 대응 관련 기술을 중심으로 안티드론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비티는 국방 및 상업 분야 요구에 최적화된 전자광학 정밀제어 시스템 개발·생산에 특화된 기업으로, 자이로 안정화 돔, 회전포탑 장착형 전자광학 시스템, LWIR·MWIR 기반 열화상 카메라 응용 제품, 장·중·단거리 감시 카메라 시스템 등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특히 티비티의 드론 탐지 솔루션은 EO/IR 카메라의 정밀 추적 성능을 바탕으로 불법 드론을 근거리·중거리·원거리에서 탐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소프트웨어, EMP 등과 연계한 시스템화를 통해 불법 드론의 탐지, 추적, 제재가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SEECAT은 경찰, 소방, 자위대 등 공공 안전 분야 관계자와 에너지망, 교통 인프라, 대형 상업시설 등 주요 기반시설의 위기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효율적인 비즈니스 매칭을 제공하는 전문 전시회다. 전시 품목에는 로봇·드론, 항만·해양 보안, 항공·우주 경계, 탐지·검사·분석, 모니터링 및 경보 시스템, EMP 대책, 첨단 듀얼유스 기술 등이 포함된다. 티비티의 참가가 주목되는 이유는 최근 공항, 주요 시설, 군사·공공 인프라를 대상으로 한 불법 드론 위협이 확대되면서 드론 탐지 및 대응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티비티는 열화상 카메라, LRF, 레이저, IR LED, 다중 센서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등을 결합한 감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24시간 주야간 감시와 악천후 환경 대응이 필요한 국방·보안 분야에서 기술 경쟁력을 축적해 왔다. 티비티 관계자는 “SEECAT은 대테러, 공공안전, 주요 기반시설 보안 분야의 실수요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전문 비즈니스 전시회”라며 “이번 참가를 통해 티비티의 안티드론 시스템과 EO/IR 기반 감시 기술을 일본 및 글로벌 보안 시장에 적극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티비티는 이번 전시 참가를 계기로 일본을 비롯한 해외 공공안전·국방·주요시설 보안 시장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안티드론 및 전자광학 감시 시스템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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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6.05
[뉴스] 열화상카메라 전문기업 티비티(주), ESG 경영으로 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
열화상카메라 전문기업 티비티(주)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핵심으로 하는 ESG 경영을 적극 도입하며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첨단 열화상 기술을 바탕으로 산업 안전과 에너지 효율 향상에 기여해 온 티비티는 ESG 요소를 기업 운영 전반에 접목하며 기술기업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먼저 환경(E) 측면에서 티비티는 자사의 열화상카메라 기술을 활용해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있다. 건물, 공장, 전력 설비 등에서 발생하는 열 누수를 실시간으로 탐지함으로써 에너지 효율 개선과 탄소 배출 저감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친환경 부품 사용 확대와 저전력 설계 기술을 적용해 제품 생산 과정에서도 환경 영향을 줄이고 있다. 사회(S) 측면에서는 산업 현장의 안전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티비티의 열화상카메라는 화재 예방, 설비 이상 감지, 위험지역 모니터링 등에 활용되며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데 기여한다. 특히 공항, 발전소, 플랜트 등 고위험 산업군에서의 적용이 확대되면서 공공 안전 인프라 강화에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협력과 기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힘쓰고 있다. 지배구조(G) 측면에서는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내부 통제 시스템 강화와 윤리경영 방침을 통해 기업 신뢰도를 높이고 있으며,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다지고 있다. 또한 연구개발 중심의 의사결정 구조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있다. 티비티 관계자는 “열화상 기술은 단순한 장비를 넘어 환경 보호와 안전 확보에 기여하는 핵심 수단”이라며 “ESG 경영을 통해 기술 혁신과 사회적 책임을 동시에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SG 경영을 통해 기술과 사회적 가치를 결합하고 있는 티비티(주)는 향후 스마트시티, 공항 안전 시스템, 산업 자동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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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6.04
[뉴스] 열화상 전문기업 티비티, 드론 탑재 가능한 초소형 비냉각 모듈로 국방·보안 시장 공략
최근 전쟁 양상이 대형 플랫폼 중심에서 소형 무인기와 비대칭 전력 중심으로 빠르게 바뀌면서, 드론에 탑재할 수 있는 소형·경량 감시장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열화상 카메라 및 전자광학(EO/IR) 시스템 전문기업 티비티(주) 가 드론, 무인정찰, 경계감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티비티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국방과 상업 분야에 최적화된 전자광학 정밀제어 시스템과 열화상 솔루션을 개발·생산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으며, 육상·해상·공수 감시부터 무인 정찰, 드론 탐지, OEM 코어 분야까지 폭넓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있다. 티비티는 회사 소개에서 국방 및 상업용 요구에 최적화된 전자광학 정밀제어 시스템 개발과 생산에 특화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특히 자이로 안정화 돔, 회전포탑 장착형 전자광학 시스템, LWIR~MWIR 열화상 카메라 응용 제품, 장·중·단거리 감시카메라 시스템, 온도 측정 및 분석 기술 등을 자체 역량으로 전개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 회사가 최근 시장에서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드론에 탑재 가능한 초소형 비냉각 열화상 모듈 공급 역량때문이다. 사용자가 제공한 제품 자료에 따르면 티비티의 비냉각 마이크로볼로미터 기반 초소형 열화상 모듈로, 본체 크기가 32(W) x 32(H) x 29(D)mm, 무게는 40g 미만수준이다. 또 저전력·저발열 설계를 내세우며, 다양한 Ge 렌즈 적용과 영상처리 알고리즘, Sun-burn Protect, CVBS 및 Camera-link·BT.1120·Ethernet TCP/IP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 옵션을 지원한다. 이런 사양은 소형 드론이나 무인 정찰 플랫폼처럼 탑재 중량과 전력 소모에 민감한 운용 환경에서 강점으로 평가될 수 있다. 제품 자료를 보면 해당 모듈은 640x480 해상도, 12μm 픽셀 피치, 8~14μm 스펙트럴 레인지를 기반으로 하며, 컬러 팔레트, AGC 프리셋, Image Detail Enhancement(IDE), ROI, 수동·자동 보정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다시 말해, 단순히 “작은 열화상 센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감시·정찰 임무에 필요한 영상 품질과 운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는 의미다. 이는 야간 감시, 연막·안개 등 가시광 한계 환경에서 목표 탐지 능력을 높여야 하는 드론 임무와도 맞닿아 있다. 업계에서는 앞으로 드론 플랫폼의 소형화·경량화가 더 빨라질수록, 고성능이면서도 작고 가벼운 비냉각 열화상 모듈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점에서 티비티는 회사가 보유한 열화상 모듈, EO/IR 시스템, 드론 탐지 및 무인 정찰 관련 솔루션 역량을 바탕으로, 정찰·감시용 드론에 적용 가능한 초소형 비냉각 모듈 공급사로서 존재감을 더욱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