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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
열화상 전문기업 티비티, 드론 탑재 가능한 초소형 비냉각 모듈로 국방·보안 시장 공략
최근 전쟁 양상이 대형 플랫폼 중심에서 소형 무인기와 비대칭 전력 중심으로 빠르게 바뀌면서, 드론에 탑재할 수 있는 소형·경량 감시장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열화상 카메라 및 전자광학(EO/IR) 시스템 전문기업 티비티(주) 가 드론, 무인정찰, 경계감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티비티는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국방과 상업 분야에 최적화된 전자광학 정밀제어 시스템과 열화상 솔루션을 개발·생산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으며, 육상·해상·공수 감시부터 무인 정찰, 드론 탐지, OEM 코어 분야까지 폭넓은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있다. 티비티는 회사 소개에서 국방 및 상업용 요구에 최적화된 전자광학 정밀제어 시스템 개발과 생산에 특화돼 있다고 밝히고 있다. 특히 자이로 안정화 돔, 회전포탑 장착형 전자광학 시스템, LWIR~MWIR 열화상 카메라 응용 제품, 장·중·단거리 감시카메라 시스템, 온도 측정 및 분석 기술 등을 자체 역량으로 전개하고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이 회사가 최근 시장에서 특히 주목받는 이유는 드론에 탑재 가능한 초소형 비냉각 열화상 모듈 공급 역량때문이다. 사용자가 제공한 제품 자료에 따르면 티비티의 비냉각 마이크로볼로미터 기반 초소형 열화상 모듈로, 본체 크기가 32(W) x 32(H) x 29(D)mm, 무게는 40g 미만수준이다. 또 저전력·저발열 설계를 내세우며, 다양한 Ge 렌즈 적용과 영상처리 알고리즘, Sun-burn Protect, CVBS 및 Camera-link·BT.1120·Ethernet TCP/IP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 옵션을 지원한다. 이런 사양은 소형 드론이나 무인 정찰 플랫폼처럼 탑재 중량과 전력 소모에 민감한 운용 환경에서 강점으로 평가될 수 있다. 제품 자료를 보면 해당 모듈은 640x480 해상도, 12μm 픽셀 피치, 8~14μm 스펙트럴 레인지를 기반으로 하며, 컬러 팔레트, AGC 프리셋, Image Detail Enhancement(IDE), ROI, 수동·자동 보정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다시 말해, 단순히 “작은 열화상 센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 감시·정찰 임무에 필요한 영상 품질과 운용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이라는 의미다. 이는 야간 감시, 연막·안개 등 가시광 한계 환경에서 목표 탐지 능력을 높여야 하는 드론 임무와도 맞닿아 있다. 업계에서는 앞으로 드론 플랫폼의 소형화·경량화가 더 빨라질수록, 고성능이면서도 작고 가벼운 비냉각 열화상 모듈 수요가 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점에서 티비티는 회사가 보유한 열화상 모듈, EO/IR 시스템, 드론 탐지 및 무인 정찰 관련 솔루션 역량을 바탕으로, 정찰·감시용 드론에 적용 가능한 초소형 비냉각 모듈 공급사로서 존재감을 더욱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
티비티(주), 사내 도서관과 희망도서 구매 제도로 직원 성장 돕는 복지문화 주목
Q 티비티(주)가 직원 복지를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구성원의 성장과 몰입을 지원하는 기업문화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회사는 최근 사내 북카페와 카페, 헬스장 등 다양한 복지시설을 통해 직원들이 편안하게 머물고 소통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사내 북카페는 독서와 휴식, 아이디어 교류가 동시에 이뤄지는 공간으로 운영되며, 인문·경영·기술 분야 서적을 갖춰 임직원의 지적 성장까지 지원하는 복지공간으로 강조되고 있다. 티비티가 운영하는 사내 도서 공간의 강점은 단순히 책이 비치된 휴게실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이 업무 중간에 짧게 머리를 식히고,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고, 동료들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의 성격을 띠고 있다. 회사가 공개한 설명에서도 북카페는 임직원들의 지적 성장과 휴식의 여유를 함께 제공하는 공간으로 소개된다. 여기에 더해 티비티는 직원들이 원하는 책이 있을 경우 신청을 받아 구매해 주는 방식으로 사내 도서관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이 제도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책을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 개개인의 관심 분야와 실무 필요를 반영해 도서를 확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술 트렌드, 경영 전략, 자기계발, 인문 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직원 수요에 맞춰 채워 넣음으로써, 복지를 실제 업무 역량과 자기성장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평가다. 티비티의 복지정책은 북카페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전문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사내 카페는 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 잠시 숨을 돌리고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소개됐고, 최신 운동기구를 갖춘 사내 헬스장은 출퇴근 전후나 점심시간에도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는 이러한 복지시설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 이른바 워라밸 실현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티비티는 공개 기사에서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도 성장할 수 있다”는 기조 아래 근무 환경과 복지 향상에 지속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첨단 전자광학(EO/IR) 감시 시스템, 열화상 카메라, 드론 탐지 솔루션 등 정밀기술 분야를 이끄는 기업이면서도, 사람에 대한 투자와 조직문화 개선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2026.03
군사적 긴장 고조 속, 군용 제품 인증의 중요성
최근 국제 정세가 불안정해지면서 군사적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군사 장비와 관련된 제품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군사 규격 인증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특히 군용 장비에 사용되는 전자·기계 제품은 극한 환경에서도 정상적으로 작동해야 하며, 이를 검증하기 위한 대표적인 기준이 바로 MIL-STD-810과 MIL-STD-461이다.MIL-STD-810 군용 장비는 일반 산업용 제품보다 훨씬 가혹한 환경에서 운용된다. 사막의 고온, 극지방의 저온, 강한 충격과 진동, 습기, 먼지 등 다양한 환경적 요인이 장비의 성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한 환경 조건에서 장비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는지를 평가하기 위해 미국 국방부에서 제정한 시험 규격이 MIL-STD-810이다. MIL-STD-810은 군용 장비의 “환경 내구성(Environmental Engineering Considerations and Laboratory Tests)”을 평가하기 위한 표준으로, 온도 변화, 충격, 진동, 습도, 고도, 모래 및 먼지 등 다양한 환경 조건을 모의 시험하여 장비의 내구성과 신뢰성을 검증한다. 이 규격을 충족하는 제품은 실제 전장 환경에서도 높은 수준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MIL-STD-461 한편, 군용 장비에서 또 하나 중요한 요소는 **전자파 간섭(EMI)**과 전자파 적합성(EMC) 문제다. 현대 군사 장비는 다양한 전자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비 간 전자파 간섭이 발생할 경우 시스템 전체의 성능 저하나 오작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적용되는 표준이 MIL-STD-461이다. MIL-STD-461은 군용 장비의 **전자파 방출(EMI)과 내성(EMS)**에 대한 요구사항을 규정한 표준으로, 장비가 불필요한 전자파를 과도하게 방출하지 않도록 하고 동시에 외부 전자파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 기준을 제시한다. 이는 레이더, 통신 장비, 무기 체계 등 다양한 군사 시스템이 동시에 운용되는 환경에서 필수적인 규격으로 평가된다. 전문가들은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군용 장비의 성능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인증 체계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지적한다. 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장비가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것이 국가 안보와도 직결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군사 규격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가운데, 당사의 TMS-20 시리즈는 (EO/IR(Electro-Optical/Infrared) 카메라 장비)는 MIL-STD-810과 MIL-STD-461 인증을 획득하며 주목받고 있다. TMS-20 시리즈 EO/IR 카메라는 전자광학 및 적외선 기술을 기반으로 낮과 밤, 악천후 환경에서도 목표를 탐지하고 감시할 수 있는 핵심 장비로, 감시·정찰·경계 임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TMS-20시리즈의 EO/IR 카메라는 MIL-STD-810 시험을 통해 극한 온도, 진동, 충격, 습도 등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검증받았으며, MIL-STD-461 기준을 충족해 전자파 간섭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러한 인증을 확보함으로써 해당 장비는 사막, 해상, 고산지대 등 다양한 작전 환경에서도 신뢰성 있는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했다. 특히 방산 산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에게는 이러한 군사 규격 인증이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기술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 MIL-STD-810과 MIL-STD-461을 충족하는 제품은 군 운용 환경에 적합한 품질을 갖추었다는 신뢰를 확보할 수 있으며, 국제 방산 시장에서도 중요한 평가 기준으로 활용된다. 군사 기술이 점점 더 정밀화·전자화되는 가운데, 엄격한 군사 표준을 기반으로 한 제품 인증과 시험 체계는 앞으로도 방위 산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2026.03
중동 긴장 고조 속 ‘열화상 감시 기술’ 주목… 한국 TBT 보안 솔루션 관심
최근 미국, 이라크, 이스라엘 등 중동 지역을 중심으로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면서 드론·미사일·비대칭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감시 기술이 글로벌 방위산업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열화상 기반 감시 시스템과 EO/IR(전자광학/적외선) 기술이 핵심 장비로 떠오르며 관련 기업들의 기술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드론과 야간 침투 위협 증가 최근 중동 지역의 분쟁 양상은 과거와 달리 소형 드론, 저고도 침투, 무인 정찰 등 비대칭 전술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위협은 기존 CCTV나 레이더만으로는 탐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이에 따라 군사 기지, 석유·가스 인프라, 항만 및 공항 등 주요 시설에서는 열화상 카메라와 EO/IR 기반 감시 시스템을 활용한 통합 보안 체계 구축이 확대되고 있다. EO/IR 시스템은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목표를 탐지·추적할 수 있으며, 악천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감시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한국 기업 TBT, 열화상 감시 기술 개발 한국의 보안 솔루션 기업 티비티(주) 는 이러한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 중 하나다. TBT 는 열화상 카메라와 전자광학 정밀 제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방 및 산업용 감시 장비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이 회사의 주요 기술은 다음과 같다.· 열화상 카메라 및 적외선 센서 모듈· EO/IR 기반 장거리 감시 시스템· 항공·해상·육상 감시용 전자광학 장비· 드론 탐지 및 경계 감시 솔루션 특히 이러한 시스템은 야간 감시, 장거리 추적, 드론 탐지등에 활용될 수 있어 군사 및 국가 안보 분야에서 중요한 기술로 평가된다. 에너지 인프라 보호 수요 확대 중동 지역에는 세계 최대 규모의 석유·가스 생산 시설과 파이프라인이 밀집해 있다. 최근 분쟁으로 인해 이러한 인프라의 보안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24시간 감시 시스템 구축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EO/IR 기반 감시 시스템은 다음과 같은 환경에서 활용된다.· 사막 지역 장거리 경계 감시· 파이프라인 및 저장시설 보안· 항만 및 군사 기지 감시· 무인 감시 및 드론 탐지 열화상 기술은 연기, 안개, 야간 환경에서도 감지가 가능해 에너지 시설 보호와 군사 경계 임무에서 핵심 장비로 평가된다. 글로벌 방산 감시 기술 시장 확대 전망 방산 전문가들은 앞으로 드론 전쟁과 무인 감시 체계가 확대되면서 EO/IR 기반 감시 장비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국경 감시, 군사 기지 보호, 에너지 인프라 보안, 스마트 국방 감시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관련 기술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분쟁 환경에서는 눈에 보이지 않는 위협을 탐지하는 센서 기술이 가장 중요하다”며“ 열화상 및 EO/IR 기반 감시 기술이 차세대 방위·보안 산업의 핵심 기술로 자리잡고 있다” 고 말했다.
2026.02
드론 위협이 일상이 된 시대, 왜 ‘대드론 시스템’이 필요한가
최근 몇 년 사이 드론은 촬영·물류·농업·레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며 우리 생활 속으로 빠르게 들어왔다. 하지만 드론의 확산과 함께 보안 위협 또한 현실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군사 시설, 공항, 발전소, 주요 산업 시설은 물론 대형 행사장과 도심 상공까지, 드론은 이제 새로운 형태의 위협 수단이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목받고 있는 해법이 바로 대드론(Counter-UAS) 시스템이다.기존 감시 체계의 한계와 대드론 시스템의 필요성 기존의 감시·경계 시스템은 인원, 차량, 항공기와 같은 전통적 위협 요소를 기준으로 설계되어 왔다. 그러나 드론은 소형·저고도·저속 비행이라는 특성으로 인해 레이더 및 일반 감시 장비의 탐지 범위를 회피할 수 있다.특히 상용 드론조차도 정찰, 불법 촬영, 통신 교란, 물리적 위협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어, 군사 시설, 공항, 항만, 원자력 및 에너지 인프라, 정부 주요 시설 전반에서 새로운 대응 체계가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 속에서 대드론 시스템은 선택이 아닌 국가 기반시설 보호를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드론 위협의 핵심은 ‘작고, 빠르고, 보이지 않는다’는 점 소형 드론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크기가 작고 저고도로 비행해 탐지가 어렵고•레이더·음향 장비에 잘 포착되지 않으며•상용 제품으로도 정찰, 감시, 물리적 위협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단순한 울타리나 CCTV만으로는 드론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다. 드론을 “정확히 탐지하고, 식별하고, 추적”할 수 있는 전문 시스템이 필요한 이유다.EO/IR 기반 통합 대드론 솔루션 당사의 대드론 시스템은 EO/IR 센서를 중심으로 탐지–식별–추적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감시 체계로 설계되었다.•고해상도 EO/IR 센서를 활용한 장거리 감시•실시간 영상 기반 자동 추적 및 위협 평가•레이더, RF 탐지 장비와의 연동을 통한 다계층 방어•기존 C2 시스템과의 연계를 고려한 개방형 아키텍처이를 통해 군과 공공기관이 요구하는 운용 안정성, 확장성, 상호운용성을 동시에 충족한다.공공·방산 분야에서의 적용 가능성 EO/IR 기반 대드론 시스템은 군 전력 보호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공 영역에서 활용 가능하다.•군 기지 및 작전 지역 경계•공항·항만·국경 지역 보안•발전소, 원자력 시설, 에너지 인프라 보호•국가 주요 행사 및 공공시설 경계•재난·치안 상황에서의 공중 감시 보조 이는 단일 장비 도입을 넘어, 국가 차원의 통합 보안 체계와 연계 가능한 플랫폼으로서의 가치를 가진다.대드론 시스템은 선택이 아닌 필수 인프라로 드론 기술은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위협 역시 더욱 정교해지고 있다. 이제 대드론 시스템은 특정 기관만의 특수 장비가 아니라, 중요 자산과 사람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 보안 인프라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EO/IR 기반 대드론 시스템은 정확성, 신뢰성, 확장성을 갖춘 현실적인 대응 수단으로, 드론 위협에 대비하려는 조직과 시설에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2026.02
대규모 가스·오일 인프라를 지키는 핵심 기술, EO/IR 기반 경계감시 솔루션의 가치
에너지 인프라 보안이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시대, 대규모 가스·오일 기업들은 보다 정밀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경계감시 기술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TBT 는 EO/IR 기반 경계감시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에너지 기업들의 핵심 자산 보호를 지원하고 있다.광범위한 에너지 시설, 24시간 무중단 감시가 필수 가스전, 정유 플랜트, 파이프라인, 저장 탱크 터미널 등 대규모 에너지 시설은 넓은 면적과 복잡한 구조, 그리고 외곽 노출 환경이라는 공통적인 보안 과제를 안고 있다. 특히 사막, 해안, 오지 등 극한 환경에 위치한 시설의 경우, 기존 CCTV만으로는 야간·악천후·연무 상황에서의 침입 탐지에 Q한계가 명확하다. TBT 의 EO/IR 경계감시 시스템은 이러한 환경적 제약을 극복하기 위해 설계되었다. 가시광(EO) 센서와 적외선(IR) 센서를 통합 운용함으로써, 주·야간 구분 없이 실시간 상황 인지와 위협 탐지가 가능하다.에너지 산업에 특화된 EO/IR 기술 경쟁력 TBT 가 대규모 가스·오일 기업에 공급하는 경계감시 솔루션은 다음과 같은 기술적 강점을 기반으로 한다.장거리 침입 탐지 능력- 수 km 이상 거리에서도 사람, 차량, 선박 등의 움직임을 조기에 탐지하여 대응 시간을 극대화악천후·저가시성 환경 대응- 연기, 안개, 먼지, 야간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영상 확보로 인프라 위협 행위 및 무단 접근 식별 가능지속 운용을 고려한 산업용 설계- 고온·저온, 염분, 모래바람 등 혹독한 환경에서도 장기간 안정적으로 운용 가능자동 추적 및 통합 연동- 레이더, 침입 감지 센서 등의 시스템과 연동해 자동 추적 및 통합 관제 구현 이러한 특성은 가스 누출, 화재, 폭발 등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보안 위협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사람이 아닌 ‘시스템’ 중심의 경계감시로 전환 대규모 에너지 기업들은 점차 인력 중심의 경계감시에서 벗어나, 지능형 감시 시스템 중심의 운영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다. 당사의 EO/IR 솔루션은 24시간 무인 감시 체계를 가능하게 하여, 운영 비용 절감과 동시에 감시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 특히 외곽 펜스 라인, 파이프라인 경로, 원격 저장 시설 등 인력이 상시 배치되기 어려운 구간에서 EO/IR 기반 경계감시는 사실상 필수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에너지 기업의 ESG·안전 전략과 함께하는 감시 솔루션 최근 글로벌 가스·오일 기업들은 ESG 경영과 안전(Safety) 강화를 핵심 전략으로 채택하고 있다. 당사의 EO/IR 경계감시 솔루션은 단순한 보안을 넘어, 사고 예방·환경 보호·운영 안정성 확보라는 ESG 목표 달성에도 기여한다.글로벌 에너지 인프라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당사는 EO/IR 기술을 기반으로, 대규모 가스·오일 기업의 운영 환경과 보안 요구를 깊이 이해한 맞춤형 경계감시 솔루션을 제공한다. 설계 단계부터 현장 환경 분석, 시스템 통합, 장기 운용 지원까지 전 주기에 걸쳐 협력함으로써, 고객의 핵심 자산을 보호하는 신뢰받는 기술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6.01
TBT, 안산 스마트허브 전망대에 산단 화재 예방관측 시스템 구축조기 감지로 대형화재 선제 대응
티비티(TBT)가 안산 스마트허브 전망대에 자사 제품을 설치하고산업단지 특화형 화재 예방 관측 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설치는 산업단지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화재 위험을 줄이고, 대형화재로 확산되기 전 초기 징후를 빠르게 발견해 선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안산 스마트허브는 다수의 공장창고물류시설이 밀집해 있고가연성 자재 및 장비가 상시 운용되는 환경으로 인해 화재 발생 시 빠른 확산이 우려되는 지역이다. 특히 초기 연기나 이상 발열과 같은 전조 증상은 현장 내부에서 바로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조기 인지가 늦어질 경우 피해가 급격히 커질 수 있다."전망대 거점 관측", 연기·이상징후 조기 확인으로 골든타임 확보 TBT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전망대라는 지리적 강점을 활용해 산업단지 일대를 넓게 조망하는 원거리 관측 기반 화재 예방 체계를 구축했다. 전망대 상부에 설치된 TBT 장비는 높은 위치에서 넓은 구역을 상시 모니터링할 수 있어, 연기 발생이나 이상 징후를 빠르게 확인하고 초기 대응 골든타임 확보에 기여한다. 특히 산업단지 화재는 한 곳에서 시작해 인접 시설로 확산되는 속도가 빠른 만큼, 조기 탐지·신속 전파 체계를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예방 전략으로 꼽힌다. TBT 관측 장비는 이러한 요구에 맞춰 넓은 범위를 효율적으로 감시할 수 있도록 적용됐다.옥외 환경 대응 설계, 상시 운용 가능한 안정적 화재 예방 인프라 이번 설치 장비는 산업단지의 옥외 환경을 고려한 구조로, 강풍·비·온도 변화 등 다양한 기상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운용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전망대 구조물과 연계한 설치 방식으로 고정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관리·점검이 용이하도록 유지보수 동선 또한 고려했다. 이를 통해 현장 관리자는 상시 관측 정보를 기반으로 위험 상황을 조기에 파악하고, 필요 시 관계기관과 연계해 현장 출동 및 대응을 신속히 진행할 수 있다."산단 화재는 예방이 핵심", 스마트 산단 안전 체계로 확장 TBT 관계자는 "산업단지 화재는 한번 발생하면 피해 규모가 커지고 확산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과 조기 감지가 핵심"이라며 "안산 스마트허브 전망대 설치를 통해 화재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고, 앞으로도 산업단지공공시설에 적용 가능한 스마트 화재 예방 관측 솔루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TBT는 이번 구축을 시작으로 산업단지 특성에 맞춘 안전 솔루션을 지속 강화하고, 스마트시티 및 스마트 산단의 핵심 요소인 예방 중심 안전관리 인프라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1
2026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2025.12
티비티(주), ‘대한민국 대드론 박람회’서 안티드론 감시·식별 솔루션 공개
첨단 감시·보안 기술 전문기업 티비티(TBT Inc.)가 청주 오스코(OSCO)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대드론 박람회(KOREA C-UAS & AI TECH SHOW)'에 참가해 자사의 안티드론(대드론) 핵심 기술을 선보였다. 이번 전시에서 티비티는 부스 B-111을 마련하고, 실제 작전 환경을 구현한 통합 감시·식별 시스템을 시연해 군 관계자와 공공기관, 보안 업계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부스에는 고성능 EO/IR 기반 감시장비와 함께, 드론 탐지·추적·식별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통합 관제 화면이 설치됐다. 관람객들은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드론의 이동 경로, 위협 판단, 영상 기반 식별 알고리즘의 동작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티비티 관계자는 최근 군과 공공 분야에서 드론 위협에 대한 대응 요구가 커지는 만큼, 티비티의 기술이 국가 주요시설 보호와 미래전장 대비에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 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넓혀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대드론 박람회는 탐지–식별–무력화–지휘통제전 영역을 다루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C-UAS 전문 전시회로, 군·공공기관, 국방 연구기관, 보안 기업 등 실수요자가 대거 참석하는 행사다. 올해는 약 100개 기업이 참여해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였다. 티비티는 앞으로도 안티드론 분야뿐 아니라 영상 분석, 상황 인지, AI 기반 감시 기술 등 다양한 보안 솔루션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
화재 초기 징후는 대부분 ‘눈에 보이지 않는 열’… 기존 시스템의 한계 드러나
홍콩 화재와 천안 물류 센터 화재 모두, 초기 발화 지점을 신속하게 확인하지 못해 피해 규모가 커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소방·안전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한다.“대형 건물이나 물류창고는 사각지대가 많아 육안 감시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온 축적, 미세 연기, 전기 패널 발열 등 초기 위험 신호는 대부분 열 변화로 먼저 나타난다.”“화재가 ‘눈에 보이기 전’ 단계에서 포착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티비티가 개발·생산하는 제품 및 시스템은 군·보안 분야에서 사용되는 고성능 감시 장비로, 화재 예방 및 재난 감시에도 높은 효과를 보인다. 주요 기능으로는 열 변화 감지 및 실시간 모니터링, 열 축적 패턴 자동 인식, 넓은 지역을 장거리 관찰 가능한 EO/IR 듀얼 센서, 자동 추적 및 위험 알림 시스템, 주·야간·악천후에서도 감시 가능하다. 특히 물류창고, 고층 건물, 공사 현장처럼 감시 사각지대가 넓은 시설에 배치될 경우, 발화 이전의 ‘고열 징후’를 탐지하여 선제 대응이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홍콩과 같은 초고층·고밀도 도시에서는 화재 확산 속도가 빠르고 초기 식별이 어려워 인명 피해가 커지는 경향이 있다.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초고층 건물에서는 열 변화 감지를 통한 상시 모니터링이 사실상 유일한 해결책이다.”“티비티 제품처럼 장거리/야간/미세 열 변화까지 감지하는 EO/IR 기술이 도시 재난 대응력 강화에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