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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화재와 천안 물류 센터 화재 모두, 초기 발화 지점을 신속하게 확인하지 못해 피해 규모가 커졌다는 공통점이 있다. 소방·안전 전문가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한다.
“대형 건물이나 물류창고는 사각지대가 많아 육안 감시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온 축적, 미세 연기, 전기 패널 발열 등 초기 위험 신호는 대부분 열 변화로 먼저 나타난다.”“화재가 ‘눈에 보이기 전’ 단계에서 포착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
“초고층 건물에서는 열 변화 감지를 통한 상시 모니터링이 사실상 유일한 해결책이다.”“티비티 제품처럼 장거리/야간/미세 열 변화까지 감지하는 EO/IR 기술이 도시 재난 대응력 강화에 필수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