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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티(주)가 직원 복지를
단순한 편의 제공을 넘어, 구성원의 성장과 몰입을 지원하는 기업문화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 회사는 최근 사내 북카페와 카페, 헬스장 등 다양한 복지시설을 통해
직원들이 편안하게 머물고 소통하며 재충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특히 사내 북카페는
독서와 휴식, 아이디어 교류가 동시에 이뤄지는 공간으로 운영되며, 인문·경영·기술 분야 서적을 갖춰 임직원의 지적 성장까지 지원하는 복지공간으로
강조되고 있다.
티비티가 운영하는 사내 도서 공간의 강점은 단순히 책이 비치된 휴게실에 머물지 않는다는 점이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이 업무 중간에 짧게 머리를 식히고,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고, 동료들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나눌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의 성격을 띠고 있다. 회사가 공개한 설명에서도 북카페는 임직원들의 지적 성장과 휴식의 여유를 함께 제공하는 공간으로 소개된다.
여기에 더해 티비티는 직원들이 원하는 책이 있을 경우 신청을 받아 구매해 주는 방식으로 사내 도서관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이 제도는 회사가 일방적으로 책을 선정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 개개인의 관심 분야와 실무 필요를 반영해 도서를 확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술 트렌드, 경영 전략, 자기계발, 인문 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직원 수요에 맞춰 채워 넣음으로써, 복지를
실제 업무 역량과 자기성장으로 연결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평가다.
티비티의 복지정책은 북카페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전문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사내 카페는 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 잠시 숨을 돌리고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소개됐고, 최신
운동기구를 갖춘 사내 헬스장은 출퇴근 전후나 점심시간에도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회사는
이러한 복지시설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 이른바 워라밸 실현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티비티는 공개 기사에서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도 성장할 수 있다”는 기조 아래 근무 환경과 복지 향상에 지속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첨단 전자광학(EO/IR) 감시 시스템, 열화상 카메라, 드론 탐지 솔루션 등 정밀기술 분야를 이끄는 기업이면서도, 사람에 대한 투자와 조직문화 개선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